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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sns 데이터로 준비하는 하반기 메뉴 전략 신예은 연구원

Summary

This video analyzes 2026 first-half SNS data to provide insights for second-half menu strategies. It covers trending menus, patterns in their popularity related to texture and visuals, the influence of media, and how certain trends become ingrained habits, offering practical application ideas for businesses.

Key points
  • The video analyzes SNS data from the first half of 2026 to identify trending menus and understand the reasons behind their popularity.
  • It explores recurring patterns in viral food trends, focusing on aspects like texture, visual appeal, and media influence (TV, YouTube).
  • The analysis highlights how some food trends evolve from fads into lasting habits in consumers' daily lives.
  • Different social media channels (Instagram, blogs, communities) have distinct characteristics and signals that businesses can leverage.
  • The presentation offers actionable strategies for businesses to adapt and implement these insights into their menu planning and operations for the second half of the year.
  • The importance of 'texture' and 'visual appeal' in menu trends, especially for desserts, is emphasized, with examples like 'dujonkku' and 'choco baguette'.
Chapters
Notable quotes (4)

“그런 데이터들을 이제 기반으로이 데이터를 뽑고 어떤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말하고 있는 부분은 뭐지를 살펴보는 그런 데이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이 메뉴들이 뭐 너무 맛있어서 한 달마다 떴어. 이렇다기보다는이 메뉴들을 사람들이 먹는 거보다 이제 하나의 그냥 콘텐츠로 더 소비하고 있는 경향이 크다.”

“그래서 사실 생각해 보면 어 사장님들도 그리고 그냥 일반 모든 사람들도 어 의식하고 생각해 보면 어 그런 거 같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이 여기서 중요한 거는 어 홈레시피가 배달과 굉장히 연관소가 높다라는 건데요.”

0:00한기에 굉장히 또 많은 메뉴들의 변화들이 있었고 또 뜨고지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죠. 네. 대표적으로는 뭐 두존쿠라든가 버터 요런 것들이 아마 익숙하게 친숙하게 또 이름들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만큼 SNS 안에서 화제가 된 교육에서는 상반기에 어떤 메뉴들, 화제가 된 어떤 메뉴들 이런 것들을 좀 살펴보면서 하반기를 어떻게 좀 준비해 나가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 예정입니다. 어 제 소개를 먼저 간단하게 좀 하고 갈게요. 저는 오늘 교육의 진행을 맡은 베밀 아카데미 교육 팀의 신의로라고 하고요. 어 그 사장님들의 고민을 장사하면서 얻게 되는 어떤 마주하는 그런 고민들을 어 같이 함께 고민하면서 교육으로 또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장사가 어렵다라는 이야기들을 굉장히 좀 많이 하고 또 쉽지 않은 그런
0:51환경이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같이 고민을 하면서 사장님들의 가게에서 어떤 것들을 바꾸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는지를 같이 좀 들여다보고 그 실마리를 교육과 강연으로 또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강연도 끝나는 끝나고 어 종료되는 것들이 아니고 사장님들의 가게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또 실행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같이 한번 고민하고 찾아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네 오늘 교육은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준비를 해 좀 했고요. 첫 번째는 2026 상반기 핫 메뉴 데이터 총정리. 그 아마 좀 전에 말씀드렸던 뭐 드존크라든가 버터떡 그리고 봄똥 비빔밥 뭐 에그베네딕트 이렇게 상반기 SNS를 좀 뜨겁게 달구었던 메뉴들의 등장 그리고 이런 확산 추위들을 데이터를 통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볼 예정이고요. 두 번째는 이런 그 반복이 되는 요행의 패턴 같은 것들이
1:42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뭐 식감이나 비주얼로 나타나는 어떤 디저트라든가 방송이나 또 유튜브에서 주목받고 바이럴 어떤 메뉴들 그리고 유행이 좀 지나더라도 여전히 어떤 우리의 생활에 습관으로 남아 있는 그런 메뉴들까지 흐름들을 같이 좀 이야기를 나눠 볼 예정이고요. 그리고 SNS 사실 비주얼로 보여지는 부분들이 굉장히 크죠. 메뉴라는 어떤 특성들이 조금 더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대표적으로 뭐 인스타그램이라든가 커뮤니티 안이라든가 혹은 뭐 네이버 블로그라든가 이렇게 각 채널마다 나오는 어떠한 신호와 의미 같은 것들도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보면 사장님들께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 상반기의 데이터들을 좀 종합해서 어 업정벌로 어떤 것들을 좀 우리 가게에 접목해 볼 수 있을지 하반기 메뉴 구성과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도 한번
2:36이야기를 나눠 볼 예정입니다. 네. 출석 체크에 대한 부분들 제가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출석 체크 두 가지 방법으로 하실 수가 있는데요. 화면에 보이는 QR코드 그리고 채팅창을 통해서 안내드리고 있는 링크 두 가지 방법으로 아 편하신 방법으로 한 번만 해 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출석 체크를 4시까지만이 링크가 유효하거든요. 교육이 종료되면 예 출석 자체를 하실 수가 없기 때문에 꼭 기한 내에 시간 안에 마무리를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혹시나 출석 체크를 하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저희가 요게 결석으로 간주가 되고 누적이 되면 또 교육 신청에 대한 페널티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기한 내에 주석 체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6네, 오늘 교육은 주미라는 솔루션을 통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화장님들의 비디오와 오디오 설정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어 혹시 중간에 도움이 좀 필요하시면 채팅창에 남겨 주시면 저희가 스태분들과 확인해서 빠르게 조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면 프로필 닉네임을 성함과 가게명으로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교육 중에는 오디오는 음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간중간 들으시면서 그 궁금하신 점 있으실 것 같은데 어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채팅창에 내용 남겨 주시면 제가 중간에 좀 어 소화를 하던가 아니면 좀 강의 말미에 Q&A를 통해서 답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3:55네. 줌사용법 안내는 뭐 대부분 다 잘 아실 것 같아서 그냥 가볍게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네. 오늘 교육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2026 상반기 SNS 데이터로 준비하는 하반기 메뉴 전략이라는 주제이고요. 어 사장님들께서 좀 컨디션을 보고 중간에 한번 쉬는 시간을 갖든가 아니면 쭉 이어가던가 그렇게 중간에 한번 상황 보고서 진행을 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늘 교육은 별도로 저희가 교환을 제공하지 않으니까이 점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26네. 그러면 오늘 강의를 진행하실 강사님 소개해 드릴게요. 저희가 신청사연 내용 보니까 신니현 연거님의 강연은 놓치지 않고 듣는다라고 하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사실 좀 놀랐는데 어 오늘 강연 진행하실 연구원님 생활변화 관측소의 연구원으로 활동하시면서 또 정해라는 회사를 이끌고 계시는 대표님이시기도 합니다. 아마 트렌드 서적들 많이 보실 텐데 트렌드 노트라는 서적 많이 보고 계실 것 같아요. 저도 막 그 자주 접하고 매년 구입해서도 읽고 있는 책이기도 한데요 트렌드 노트를 또 공동 저자로서 어 또 연구하시고 또 집필하신 분이시기도 합니다.
5:03사장님들께 아마 오늘 강의를 통해서 다양한 인사이트 전해 주실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교육이 종료되면 휴대폰으로 만족도 조사 내용 보내 드리게 됩니다. 1분 정도만 투자하시면 저희 만족도 조사 피드백 주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오늘 교육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다음에는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의견을 남겨 주시면 참고해서 저희가 더욱 유익한 교육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제가 안내드릴 내용은 여기까지 어 말씀을 드리고 오늘 교육이 줌으로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죠. 그래서 상호관는 인터락 같은 것들이 조금 어려운데 저희가 채팅창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바로 강사님 모시고 진행을 해 볼 텐데 우리 채팅창을 통해서 큰 박수와 환영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47네. 그러면 우리 오늘 강연 진행해 주신 신예 연구원님 모셔 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5:59안녕하세요. 생활변화 간축 연구원 신예윤입니다. 소리 잘 들리시나요? 네. 잘 들리시는 거 같은데요. 네. 내용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어 오늘은 SNS 데이터로 2020 상반기에 어떤 메뉴들이 제제 슬라이드쇼로 하시고 그렇게 하면 아마 왼쪽 페이지까지 같이 나와서 슬라이드 제가 잘네 >> 잠시만요. Ja.
6:58혹시 화면 잘 보이시나요? 자료 화면 공유가 잘 되고 있는지. 네. 내용 이제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어 2026년 상반기에 6월까지 어떤 메뉴들이 SNS 데이터에서 떴고 그 메뉴들이 뭐 때문에 떴는지 사람들이 왜 그게 그렇게 좋다고 사람들이 많이 얘기했는지를 데이터로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해요. 앞에서 어 히로 님께서 제 소개는 설명을 아주 많이 잘 해 주셨는데요. 저는 생활변화 간축소 연구원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어 트렌드 노트 서적을 2026년 버전까지 썼고 그다음에 어 그 유튜브 생활변화 관측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7:50오늘 어이데 강의 내용에서 이제 주요하게 볼 점은 어이 흐름을 이제 잘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이 이 상반기이 식메뉴 떴던 바이러리 확 됐던 식메뉴 데이터에서 반복되는 어떤 패턴을 한번 찾아보고 그걸 우리 가게 한번 적용해 보자라고 생각해 주시면 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어 유의해 주셔 유의하시면 좋을 부분은 이제 사실 어 실전에서 이제 경험하고 계시는 사장님들의 어 그 경험적인 데이터랑 이런 SNS 이런 정량적인 데이터랑 어 막 그렇게 맞지 않다라고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8:31근데 이런 SNS 데이터가 무조건 정답이다. 여기서 나오는 대로 무조건 해야 된다. 이렇게 인식하는게 아니라 어 우리 가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 아 저거는 한번 어 적용해 볼 수 있겠다 이런 부분만 이제 잘 선택하셔서 그 이해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데이터의 종류를 설명을 간단하게 해 드릴게요. 이런 우리 뭐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나 유튜브나 뭐 이런 데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이 글을 쓰곤 하잖아요. 뭐 트위터도 있겠고 아니면 뭐 네이버 카페 막 이런데도 있죠.
9:10어 막 우리 동네에 뭐가 생겼대. 뭐 새로운 디저트 가게가 생겼대. 거기에 뭐가 맛있다더라. 뭐 저게 좋다더라. 이런 글을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은 이런 SNS에 쓰잖아요. 그런 데이터들을 이제 기반으로이 데이터를 뽑고 어떤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말하고 있는 부분은 뭐지를 살펴보는 그런 데이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이런 글들을 사람들이 그냥 쓰는 거죠. 아, 태극길에 버터떡 오픈 실패했다. 내일은 꼭 산다. 막 이런 글들에서 우리는 데이터를 읽어냅니다.
9:42아, 버터떡이란게 한번 언급이 됐네. 아, 퇴근길에 사려고 하네. 이런 부분들을 볼 수 있고 이런 추위도 볼 수 있죠. 어, 버터떡 유행 이제 지나간 거 모두 사장님들 조금 느끼실 것 같아요. 근데 추위로도 이렇게 꺾인 부분을 이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이 사람들의 자발적인 언어다라는게 중요해요. 뭐 설문 조사한 것도 아니고 리뷰 요청을 한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이게 좋아, 이게 싫어, 아니면 뭐 이건 이래서 좋아.
10:18이런 부분들이 뭔지를 알 수 있는게 SNS 데이터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 그래서 사장님들이 아마 이제 경험적인 부분에서 혹은 이제 뭐 배민이나 매출 데이터 같은 걸로 이제 이미 알고 계시는 잘 알고 계시는 데이터가 있겠고 오늘 볼이 SNS 데이터는 어떻게 다른지를 봤을 때 어이 SNS 데이터는 사실 아직 우리가게 오지 않은 손님의 어떤 니즈 목소리일 수 있다라는 점 그리고 어 여기서 이런 것도 팔아줬으면 좋겠다.
10:51뭐 이런 거를 미리 이제 데이터로 한번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어 다음 유행 뭔가 다음에 뜰 어떤 식 메뉴의 포인트는 뭐지? 이런 거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라고 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오늘 데이터는 전반적으로 다 2026년 상반기다 보니까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데이터를 받고요. 뭐 이런 광고 협단 체험단 이런 그 광고성 그 데이터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뭐 네이버 카페라든지 아니면 뭐 그 수많은 커뮤니티들 뭐 인스티즈 같은 그냥 일반 커뮤니티들 그리고 인스타그램 어 이런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순서를 한번 설명드릴 텐데요. 먼저 데이터로 뽑은 상반기에 화제가 됐던 메뉴들이 뭐가 있나를 어이 화제됐던 순으로 이제 데이터를 뽑아서 이걸 한번 쑥
11:52쭉 설명을 드릴 테고요. 그리고이 메뉴들 안에서 어떤 패턴이 있는지 어떻게 묶일 수 있는지이 메뉴들은 이래 떴고 절에서 떴고 혹은 여기서 우리가 얻어갈 수 있는 부분들은 뭐지? 이걸 이제 묶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크게 이렇게 식감 그리고 비주얼 디저트 부분에선 식감과 비주얼 이런 부분 그다음에 방송이나 유튜버 바 유튜브 바이럴로 이제 화제가 됐던 메뉴들의 특징은 뭔지 그리고이 습관형 메뉴라는 거는 아까 앞서 설명드린 부분과 같이 원래는 유행이었지만 이제 그게 우리 샘의 디폴트가 되어서 기본값이 되어서 쭉 앞으로 갈 것들이 무엇인지 한번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 채널별로 신호를 읽는다는 것은 제가 보고 있는 이런 SNS 데이터 뭐 매출 데이터는 아니지만 인스타그램이라든지 뭐 커뮤니티 블로그 이런 그 SNS마다 떠오르는 순간 그 순차적인 순간이 다
12:54다르고이 SNS마다의 성격이 다르거든요. 그럼이 성격이 다른이 매체들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같이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 이걸 다 정리를 해서 우리 각 사장님들이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제시하려고 해요. 그러면 첫 번째 어 상반기에 어떤 메뉴들이 떴는지 먼저 볼게요. 이렇게 데이터로 쭉 뽑아 봤는데요. 크게 이제 바이럴이 크게 됐다라고 급상승한 메뉴들은 이렇게 나옵니다. 뭐 여러 가지가 있죠. 두바이 쫀드 쿠키, 버터떡, 봄똥, 비빔밥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이 중에서 오늘 모든 것을 다룬다기보다는 대표적인 예시 몇 개씩 어 설명을 드리려고 하고요. 어, 세 가지로여 나눠서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서 말씀드렸던 이런 식감과 비주얼로 어, 뭔가 화제가 됐던 이런 디저트 메뉴들 뭐 두종쿠, 버터떡, 뭐 초코바게트,
13:56얼먹젤리, 우배 뭐 이런게 있죠. 그리고 방송이나 유튜브 이런 SNS 바이럴로 좀 더 사람들한테 더 화제가 됐던 애들 뭐 봄똥비빔밥 그리고 뭐이 창덕 뭐 아니면 뭐 말차 튀김 소보로 이런 여러 가지 친구들이 있어요. 이런 것도 설명드리고 그리고 마지막에 어 습관형이 우리 삶에 기본이 된 애들 뭐 잡곡밥, 그린 요거트, 스프카레 뭐 이런 나물빔밥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어, 뒤에서 이제 자세하게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14:30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막 여러 가지 화제가 됐던 메뉴들이 있죠. 어, 뭐 데이터로 우리가 뽑아봤던 걸 보면은 1월에는 두 종종가 정점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엄청 막 겨울에 한 겨울에 줄을 서가면서까지 난리가 났었죠. 그리고 2월에는 봄똥 비빔밥이 이제 유행이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3월에는이 버터떡이 나오면서 얼먹젤리도 같이 화제가 됐어요. 그리고 4월에는 어이 우배 그리고 꼴배 야구루트가 SNS 상에서 좀 화제가 됐고요. 그다음에 5월에는 초코바게트 그리고 스프 6월에는 스프카레가 화제를 좀 받았습니다.
15:10그래서 이런 식으로 각 월마다 주목을 받는 SNS에서 주목을 만든 메뉴들이 있는데요. 이렇게 보면 어 이게 이런 짧은 유행들이 릴레이로 찾아오고 있는게 보여요. 그래서 보면 첫 번째 도종이 파란선이 떴죠. 그리고 한 어이 1월이 피크였고 그다음에 3월 피크에 봄동 비빔밥이 밥이 됩니다. 그리고 버터떡이 어 4월에 피크를 치고 그다음에 어 다른 메뉴들이 그 이후에 이어져 가고 있는데요. 보면은 한 3, 4주 아나 아 한두 달 정도 평균 한두 달 정도로 어떠한 새로운 메뉴들에 대한 리즈가 계속 있는 거 같아요.
15:57그래서 이거는 사실이 메뉴들이 뭐 너무 맛있어서 한 달마다 떴어. 이렇다기보다는이 메뉴들을 사람들이 먹는 거보다 이제 하나의 그냥 콘텐츠로 더 소비하고 있는 경향이 크다. 우리가 뭐 넷플릭스나 뭐 이런 드라마 같은 거 볼 때도 아 요즘엔 볼게 없어. 아 다음 달은 뭐 재밌는 거 안 나오나? 뭐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 이런 식으로 이런 요즘에 SNS에서 바이럴되는 메뉴들은 하나의 사람들 콘텐츠로 인식을 한다. 그래서 매번 한두 달 주기로 다음 콘텐츠를 찾고 있는 그런 형상을 볼 수 있습니다.이 안에서 아까 말한 이런 세 가지 패턴 식감과 비주얼 그리고 어이 매체에서 바이럴 거 그리고 계속 습관형으로 남는 거 이런 패턴에 볼 수 있는데요. 먼저이 습덤과 비주얼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16:53어,이 추위는 식감에 대한 언급 추위입니다. 사람들이 점점 점점 더 식감이란 말을 더 많이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보면은 뭐 계속 끝도 없이 오르고 있죠. 그래서 4년 만에 거의 네배 이상 사람들이 식감이라는 말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생각해 보면 어 사장님들도 그리고 그냥 일반 모든 사람들도 어 의식하고 생각해 보면 어 그런 거 같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뭐 요즘에 식감이 이래서 좋고 뭐 창업덕은 식감이 뭐 쫀득해서 좋고 냉동하면 식감이 달라져서 별로고 이런 굉장히 세부적인 어 미식에 대한 그런 언어로서 식감이란 말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데요. 그게 어디서 시작됐냐? 사실이 흑백놀리사의 역할이 컸습니다. 뭐 이런 안성제 셰프의 혹은 그런 다른 셰프들의 어떠한 음식에 대한 평가 이런게 사람들한테 굉장히 대중적으로 다가오면서 익힘의
17:50정도 혹은 뭐 뭐 이분하다 혹은 이런 굉장히 뭐 눈을 가리고 먹어보고 이런 어 신들이 많았잖아요. 그러면서 그거 따라해 보기도 하고 나도 어떤 음식을 먹을 때 안성제처럼 혹은 뭐 눈을 가린 백종원처럼 한번 설명을 해 보기도 하고 이런 경험들이 축적되면서 그냥 이제 일상 속에서도 이런 말들을 많이 하기 시작하했다라는 겁니다. 예시를 보면 어 이거는 그 배민에서 돼지국밥을 시키셨나 봐요. 근데 안성제 셰프님처럼 엄청 세세하게이 후기를 남기고 있죠.
18:27어떻게 보면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고 한 한국 길거리에서 흔히 접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된 음식이기 때문에 맛의 기준점이 결코 낮은 음식이 아니란 말이죠. 러면서 한국의 정 그런 맛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어 제가 마지막에 부추 한 입을 곰곰히 씹었는데 부추의 익힘을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굉장히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약간 그 민처럼 설하신 것도 있지만 이제 이런 국물맛이 어떻고 우추의 익힘 정도가 어떻고이 돼지국밥의 돼지 그 고기의 어떠한 식감이 어떻고 이런 거를 굉장히 일상적으로 많이 분석해서 말을 하고 있다라는 어 그런 현상이 되었다. 이제 그런게 일반화 되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12그래서 사람들이 그런 어 삶의 변화, 생활의 변화를 일으킨 일으키면서 이런 브랜드들도 이런 걸 활용해서 바이러럴 하기도 하는데요. 뭐 예를 들면 이때 어 이런 흑백 요리사가 유행했을 때이 서리태 무슨 콩물을 파는 브랜드에서는 이런 식으로 눈을 가리고 아이 검은콩 100% 맞죠라고 한다거나 아니면 이런 뭐 잡곡박 브랜드에서 햇반 브랜드에서 뭐 채소 익킴 정도를 중시한다. 이런 어 사람들이 지금 많이 어 쓰고 있는 언어를 기반으로 바이러럴을 했다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19:54그래서 이게 어 왜 그럴까라고 생각했을 때 왜 이런 걸 더 사람들이 따지고 얘기를 하지? 뭐 흑백 요리사가 일으킨 어떠한 어 삶의 변화 생활 그 사람들의 어 지식의 변화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우리 생각해 보면 뭐 영화 같은 것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뭐 요즘에 오디세이가 개봉해서 막 난리가 났죠. 그래서 오디세이를 사람들이 보는 것과 동시에 이제 보고 나서 국룰적으로 그냥 무조건적으로 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20:25오디세이 영화관에서 보고 집에 가서 어 이동진 평론가의 오디세이 리뷰 가이드를 보죠. 그래야지 이것까지 끝나야지 아 이런 의미였구나 하면서이 영화를 즐김의 여정이 끝납니다. 근데 이런 식감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어떠한 의미를 먹고 나서 이제 후기를 이제 얘기하고 분석하고 이런 것도 똑같아요. 뭐가 유행을 했다. 창호떡이 만약에 뭐 유행을 했다. 했을 때 어 오케이 유행했어. 그거 내가 경험하고 그게 어떤지 남들과 다르게 설명하는게 거기까지가이 식의 여정이 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그냥 이게 맛있어라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저도 먹었는데 이게 몰랑몰랑 쫀득쫀득 식감이 최고고 뭐 카스타 카스테라 가루가 있어서 좋고 뭐가 이래서 좋고 그리고 본점은 뭐가 다르고 이런 걸 굉장히 세부적으로 분석을 하는 것까지가이 시계 여정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1:22그리고 이게 굉장히 어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 그 일반화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이런 행동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예시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두종쿠가 굉장히 올해 초에 유행을 했었죠. 그래서 보면 2025년 11월부터 이제 유행이 가속화되면서 1월에 정점을 찍고 이렇게 내려오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많이 이제 사그라든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보면은 어 주기가 11월에 시작해서 뭐 대략 한 2, 3월에 끝났다 정도로 볼 수 있는데 한 4, 5개월 정도 지속됐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22:04그래서 이게 왜 떴냐? 그 당시에 이제 두종쿠가 왜 떴냐라고 보면은 사실이 식이란 부분 여기서도 이제 놓칠 수가 없는데요. 일반 그냥 디저트 연관어와 두종 후의 연관어 비교했을 때 가장 특징적인게 뭐냐면이 식감이라는 키워드입니다. 그리고 뭐 가격도 있고 선물도 있고 이런데 오늘은이 식감에 대해서 조금 더 중점적으로 설명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디저트를 얘기할 때는 어 보통 공간이나 거기 인테리어리어리어가 어떻고 아니면 뭐 그게 뭐 맛이 어떻고 이런 맛은 기본으로 하고 공간 중심으로 얘기를 요즘에는 더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반면 어 이제 두 종종는 선물이 되고 뭐 가격이 어떻고 유행이고 그다음에 식감이 이렇다가 중요한데이 식감이 어떻게 달라졌냐라고 보면은 사실 우리가 디저트가 유행했던 개보를 한번 생각해 보면 이게 어 왜이 식감이 주목받았는지를 알 수
23:02있습니다. 우리 옛날에 2021년 정도에 막 그런 노티드 도넛 뭐 이런 크림 막 빵빵하게 들어간 이런 거 유행했었잖아요. 그리고 베이글 런던 베이글 뮤지엄 이런 것도 유행했었고. 근데 이런 애들의 특징이 뭐였냐?이 원래 있던 메뉴들이었지만 좀 다른 형태로 분화했다라는 거예요. 이미 옛날에도 도넛 있었고 옛날에도 베이글 있었지만 거기에 막 크림을 잔뜩 빵빵하게 넣어서 이런게 이때 당시엔 워킹을 했었죠. 그리고 그 이후에 이제 향으로 나오는데 루는 이제 과일을 설탁 코팅한 거죠. 이때부터이 탕으로 때부터이 식감이라는 부분이 중요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이제 두종쿠가 나타났는데이 탕으로와 두종쿠 그리고 그 전에 있던 도넛과 베이글 얘네 얘네 결정적인 차이가 뭐냐면이 전에는이 잔뜩이 중요했어요. 디저트 안에 내용물이 잔뜩이 워킹한 키워드였다면이 탕오루 시기부터는이 식감의 반전이 중요하게 됩니다.
24:10그래서 탕오루는 겉이 바삭하고 아내가 과육 아 과일이 있어서 이제 어 상대적으로 물렁하죠. 근데 두종쿠는 이거의 반대입니다. 겉이 몰랑 마시멜로우 때문에 몰랑하고 안이 바삭바삭하죠. 이런 반전이 있는 식감의 디저트들이 뜨게 됐다라는 부분이이 데이터에 속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어 지금은 이전에는 이제 양 크림의 양이 중요하던 시대였다면 지금은 식감의 반전이 있어야 된다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얼먹젤리도 뭐 두종쿠나 탕으로만큼 바이럴이 되진 않았지만 식감의 반전 형태가 약간은 담겨 있어요. 어, 그냥 젤리를 먹었을 때는 쫄깃하지만 그거를 어, 사이다나 뭐 이런 거에 적셔서 냉동고에 넣으면 약간 겉은 약간 딱딱한데 안에는 쫄깃하고 이런 식감의 반전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형태. 그런 부분이 어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들에 들어가 있는 특징 중에 하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25:15그리고이 두크가 이제 또 당시에 유행이 됐던 이유는이 인증이라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냥 단순히 나 이거 먹었어가 아니라이 인증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굉장히 비주얼적으로 이제 확대가 됐어요. 이런 반갈샷 무조건 해야 된다. 두구 먹을 때 이런 거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에 먹으면 안 된다. 무조건 반을 깨물어서 안에 내용물을 보고 그다음에 먹어야 된다 이런게 있어요. 그래서 뭐 이때 당시에 재밌었던 부분 중에 하나는 아까도 키워드에 식감 말고 선물 뭐 이런 키워드도 있 있었잖아요. 그리고 밑에 보면은 아빠라는 키워드도 두종한테 붙거든요.
25:56이게 굉장히 특이한 부분인데 어 보통 디저트는 여자 친구들끼리 혹은 뭐 그냥 이렇게 10대 친구들 아니면 20대 친구들에 훨씬 가까운 어 그런 영역이었어요. 디저트 자체가. 근데이 두종쿠는 특이하게 아빠가 보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왜 안성제 셰프가 유튜브에서 자녀 아 따님과 함께 두크를 만드는데 제대로 된 두종쿠를 만들어 주지 않아서 굉장히 화제가 또 됐었거든요. 그만큼이 제대로 된 두 아빠가 이거를 어떻게 나랑 같이 즐기는지 이런게 함께 바이럴이 됐어요. 그래서이 예시에 있는 사진도 아니 두종쿠는 무조건 반만 먹고 안에 내용물을 보여 줘야 되는데 아빠들은 무조건 그냥 한 입에 다 넣어 버린다. 그래서 누가 다 한 입에 먹냐 막 이런 걸로 나 아빠랑 이렇게 친한 사이고 나 두크 먹어 봤어.
26:53이런 걸 인증하는 이런 어 하나 이것도 콘텐츠로서 인증을 하는 거죠. 이런 영역을 보여 줬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반을 무조건 한 입에 먹으면 안 되고 반 혹은 잘라서 반만 물어서 이렇게 먹어야 되는 이유가 뭐냐? 왜냐면 이건 식감을 비교해야 되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여기서도 이제 앞에서 살펴본 굉장히 분석적으로 사람들이 이거를 다가간다. 이게 내가 미식가여서 내가 막 굉장히 많이 배우는 사람이어서 이걸 어필하기 위함이 아니라 얘 그냥 하나의 놀인 거예요.이 이 집 두종는 이래 뭐가 다르고 여기는 뭐가 다르고 안에 카라이프가 얼마나 들어가 있고 피스타치오 함량이 어떻고 색깔이 어떻게 다르고 이거를 그냥 자기네끼리 비교해 보고 분석하는 것까지가이 시계 여정입니다. 그래서이 반으로 먹어야 되는 이유는 비교를 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거를
27:47그니까 어 비교하게 해 줄 수 있을지 뭐 디저트 가게라면 뭐 뭐 우리 집만 크런상 파는 거 아닐 테고 다른 집도 뭐 똑같이 파는 메뉴들 이런 거 많이 있을 텐데 그랬을 때 반을 갈랐을 때 그 안에 있는 뭔가 내용물이라든지 이런 걸 남들과 어떻게 비교하게끔 해 줄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어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얼먹 젤리도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식감의 반전이 있었다는 건데요. 이건 사실 가게에서 파는 메뉴라기보다는 사람들이 그냥 편의점에서 사서 직접 만들어 먹는 거에 가깝긴 했습니다. 근데 하지만 여기서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이 식감의 반전이 있다라는 거. 그리고이 메뉴가 이제 사람들한테 더 핫해졌던 거는 어이 식감의 반전을 내가 조절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누구는이 얼먹젤리를 살다에 넣고 그다음에
28:43누구는 레몬즙을 넣고 냉장고에 뭐 24시간 넣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어 냉동고에 뭐 한두 시간 넣는 사람도 있고 각자 내가 원하는 식감에 반전의 정도를 위해서 각자만의 레시피가 있거든요. 그래서이 정도를 사람들한테 선택을 할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러니까이 만약에 식감의 반전의 요소가 있다면 그거를 어 그 어느 정도로 할 수 있게끔 옵션으로서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라는 것도 있습니다.
29:18그래서 어 앞서서 이제 두종 같이 내용물이 어떻고이 재료에서 그 우리 가게에 차별점을 줄 수도 있지만이 얼목젤리 같이 한해 방식도 팔 수 있다라는 겁니다. 뭐 뭐 예를 들면 예를 들어서 뭐 얼목장을 만약에 판다라고 했을 때 이거는 세시간만 냉동거 있던 거예요. 그래서 식감의 정도가 뭐 쫀 쫀득합니다. 뭐 혹은 이거는 6시간 있던 거예요. 그래서이 이거는 식감의 정도가 이거보다 이렇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의 옵션을 방식으로서 제시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29:58그래서 우리가이 시간의 영역에서 생각해 봐야 될 거는 이렇게 세 가지가 될 수 있는데요. 일단은 어 다 이제 하시고 계신 업종이 다르실테니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에서만 이제 생각을 해 보자면 일단 우리가 팔고 있는 메뉴 중에 식감을 추가할 자리가 있는지 뭐 디저트라면 디저트 내에서 뭔가이 식감에 반전해 줄 수 있을까? 안에서 뭔 안에 뭔가 내용물을 넣는 디저트를 하신다 했을 때 안에 뭐 크런치를 넣는다든지 반전을 줄 수 있는 요소가 있는지 뭐 그 아니면 뭐 그냥 한식 메뉴라면 그 위에 식감을 꼭 디저트가 아니더라도 줄 수 있는 뭔가 토핑이 있을까를 생각을 한번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이 식감의 반전을 줄 수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이 식감의 정도를 고르게 할 수 있을까? 어, 이런
30:51것도 한번 내가 하고 있는 메뉴에서 어, 고려해 볼 수 있는 부분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주얼 부분을 좀 얘기하려고 하는데요.이 초코바게트가 에센스 상에서 굉장히 화제가 좀 됐어요. 그래서 왜이 초코바게트가 화제가 됐지? 보니까 이런 앞면에이 가나슈가 주르륵 흐르는 이런 장면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더 화제가 됐고 어이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이 안에이 이미 초코가 있지만 그 안에 뭘 더 추가해서 먹는다든지이 중요한 부분은이 여기서도 반가를 했을 때 안에 내용물이 어떤지라는 부분이에요.
31:33그리고 우배도 화제가 됐죠. 우배도 사실 똑같습니다.이 내용물 혹은 이제 소스로서 부 때이 비주얼적인 컬러라든지 이게 주르르 흐르는 이런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어 이거는 이제 말차라는 부분인데요. 말차도 사실 그니까 이미 많이 이제 사람들한테 일반적으로 그냥 기본적인 트렌드가 된 하나의 맛 플레이버지만 최근에 이제 주목받은이 성심장의 말차 튀김 소보로 같은 경우도 앞서서 본 이런 초코바게트나 우배처럼 안에 이런 크림이 흐른다든지 이런 반갈을 보여 주는 거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얘도 어떻게 보면 식감의 반전이 있다라고도 볼 수 있겠죠. 겉은 그 튀김 소보로 바삭바삭하고 안에는 이런 크림으로서 반전을 갖고 있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보면은 사람들이 굉장히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요. 어 튀소 성 어 말차 튀소는 성심장이 낼 수 있는 유일무의한
32:43빵이다. 뭐 튀소에 달하고 고소한 맛이 적당히 쌉싸름한 말차 크림이 너무 잘 어울림. 살짝 늦게 할 수 있는 점을 말차가 딱 잡아주고 밸런스 좋고 속보로도 바삭하고 미침 굉장히 디테일하죠. 근데 여기서도 우리가 봐야 될 거는이 비주얼적으로이 반갈 했을 때이 컬러감이 이제 흐르 그 크게 이제 보이는 그런 부분 그리고 겉과 속의 이제 내용물에서 식감에 반전해 줄 수 있는 부분 이런 부분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33:17그래서 사실 어 특히 디저트 부분에서는 더더욱이 연출이 중요해지는 거 같다라고 보이는데요. 오늘날의 디저트는 사실 맛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반은 이제 눈으로 보는 작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이 작품이라고 해서 막 진짜 무슨 저기 미슐랭 디저트 어떤 샵에서 팔 거 같은 막 엄청 디테일한 무슨 장인 정신의 이런 작품이 아니라 그냥 비주얼적으로 어떤 걸 보여 줄 수 있느냐 중 반으로 갈랐을 때 눈에 띄는 컬러가 흐르고 있다거나 아니면 그냥 정말 그런 어 직관적인 어떠한 부분들 비주얼적인 직관적인 부분들조차도 그냥 작품으로서 받아들인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34:01그래서 오늘날 디저트에서는 굉장히 이런 연출적인 부분, 맛과 연출적인 부분 둘 다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어이 패턴을 한번 이제 그 정리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보면은 두종꾸 같은 경우는 어 이미 식감이 어이 메뉴 명에 있죠. 쫀득이라는 식감이 있습니다. 근데 사실 두구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식감의 반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좋아했죠. 그래서 오히려이 쫀득 하나 쫀득이 그니까 겉바 아니다 겉속 뭐지?
34:43속은 바삭하고 겉은 이제 사실 쫀득한 건데 그거를 이름에 다 넣지 않고 하나만 넣은 것도 사실 반전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뭐 그냥 쫀득한 줄 알았는데 먹었더니 안에는 바삭해 뭐 이런 식감을 식감의 키워드를 메뉴에 넣 어 넣을 수도 있고 그리고 하나만 넣어서 식감에 반전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만 넣어서이 반전을 오히려 좀 극대화하는 그런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라는 거.
35:11그리고 얼목젤리는 먹는 방식 자체가 이름에 또 있죠. 그래서이 방식과 식감이 그대로 메뉴다라는 거. 그리고이 초코바게트나 우배 같은 거는 컬러나 이제 그 안에 있는 뭔가 그 질감, 컬러 이런게 굉장히 큰 셀링 포획트였다. 그래서이 메뉴 안에 식덩어를 넣는 거 그게 뭐 그렇다고 해서 뭐 이미 잘 있는 뭐 예를 들어서음 마들렌을 갑자기 나 내 마음대로 이름을 바꿔서 막 그럴 필요는 없고 이걸 설명할 때 어떤 식감어를 쓸 건지를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이 이 메뉴를 설명해 그냥 뭐 마들렌이라기보다는 설명에 어떤 식감의 반전이 있는지를 이런 사람들이 많이 쓰는 꾸덕 뭐 쫀득 이런 키워드들 요즘의 사람들이 뜨는 식감머들을 활용해서 이제 설명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이 비주얼적인 부분은이 단면 컷을 굉장히 연출을 잘
36:15고려하셔서 어 이미지 업로드하는 것도 이제 중요한 부분일 것 같다. 이게 그냥 안에 만약에 뭐 예를 들어서 크림빵이라고 할게요. 크림빵이라고 하면은 그냥 빵 하나라기보다는 그거를 갈라서 그 안에 크림이 흐르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게 훨씬 어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뭐 SNS나 이런 데서 그 안에 단면을 찢는 그 행위 자체를 보여 주는 거 그런 걸 계속 이제 어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6:51그리고 아까 얼먹젤리 같은 것도 보면 이건 그냥 얼먹젤리를 팔라라기보다는 어떠한 방식을 옵션으로서 제시할 수도 있겠다.이 이 식감이 이렇게 중요해진 시대라면 식감의 정도를 어 옵션으로서 제공하는게 가능하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겠다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뭔가 새로운 메뉴를 하기보다는 어이 부분 안에서 디저트 부분 안에서는 식감어를 잘 메뉴 설명이나 메뉴 안에 설명을 잘 하고 그다음에 단면 컷을 굉장히 섬세게 신경 쓰는게 더 중요한 방식일 것 같다라고 보입니다.
37:34네. 그러고 이제 두 번째 어 패턴을 보려고 하는데요. 뭐 대표 예시로이 봄똥비빔밥 뭐 꿀배 야구르트 뭐 이런 걸 좀 보려고 해요. 어 그 올해 초에 2월 3월에 이제 봄동 비빔밥이 엄청 유행을 했었죠. 그래서이 이미 한 18년 전에 방송했던 1박이 예를 방송했던 건데이이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에서 갑자기 유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엄청이 바이럴 피크가 쳤고 오히려 막 그 이것 때문에 봄똥 가격이 막 올랐다 막 이런 것도 있었고 사람들이 배달로도 많이 시켜 먹었죠. 근데 뭐 사람들 얘기하는 거 보면 어 섹트 20년 전에도 강호동 봄동 비빔밥이 엄청 화제가 됐었고 그 당시에도 봄똥 씨가 말랐다라고 합니다. 기억나시는 사장님 분들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이게 20년 후에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다는 거. 그래서 사람들이 뭐 이런
38:33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때 어렸던 애들이 이제 건강 챙겨야 할 3, 40대가 되니까 봉동 비빔밥 이런 거 더 당겨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하는데 이런 어 나이가 들면서 세대가 변하면서 어 그 바뀌게 된 이런 식습관 이런 부분도 이제 뒤에서 같이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이 봄동 비빔법이 어떻게 바이럴이 시작되고 어 그 점화가 됐느냐라고 했을 때 일단은 원보는 2008년에 1박 2의 강동호 아 강호동시 강호동시의 먹방 장면이 있었죠. 근데 알고리즘으로 이게 스물스물 다시 살짝 부활하면서이 KBS가 굉장히 이제 좀 발발렀던게 공식 재업로드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게 더 바이럴이 이제 점화가 돼요.
39:22그러면서 사람들이 막 ACP 영상을 올리기 시작해요. 그래서 그 이후에 뭐 배달이라든지 아니면 홈 레시피로서 사람들이 많이 이제 즐기기도 하는데 뭐 이제는 이런 편의점 도시락이라든지 아니면 그냥 식당에서 메뉴 정식 메뉴로도 이제 나오게 나오는 직경까지 됐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그이 유행이 홈레시피가 더 강하잖아요. 뭐 봄똥 비빔밥 맛집이라기보다는 봄똥 비빔밥 네시피를 사람들이 더 많이 찾잖아요. 그래서 아 그럼 이거는 만들어 먹는 건가 보다. 하지만 사람들이 시켜 먹습니다 이거를. 그래서 보면은이 이때 당시에 이제 그 뱀인 어플 검색어 순위인데요. 당시에 봄동 비빔밥이 1위였어요. 그리고 실제로도 뭐 자다께서 봄동 비빔밥 시켰다.
40:14봄똥 비빔밥도 배달이 되는 편리한 세상. 뭐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얘기합니다. 그리고 뭐 비슷한 예시로 이런 것도 있죠. 흑백 요리사가 핫했을 때도 흑백 요리사에 나온 그런 레시피들은 너무 먹어 보고 싶지만 사실 내가 그 방송 보고 얼추 이제 따라서 만들어 보는 방법밖에 없어요. 아니면 그 해당 셰프의 식당을가 보거나. 근데 그거 둘 다 너무 어렵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배달로이 수요가 들어옵니다.
40:43그래서 어 이런 [콧방귀] 흑백 요리사에 나온 스테이크 트러플 자장면 이렇게 아예 메뉴 명으로 박아뒀을 때 나도 어 나 저거 먹어 보고 싶었는데 한번 시켜보고 뭐 후기로 이런 얘기를 합니다. 흑백 요리사 간접 체험 굿 그니까 간접 체험을 하기 위해서 내가 만들 레시피로서 점화가 되긴 했지만 내가 그럴 여력이 안 된다거나 뭐 귀찮을 수도 있고요. 그랬을 때 배달로 가는 경향이 오히려 크다.
41:12그래서이 여기서 중요한 거는 어 홈레시피가 배달과 굉장히 연관소가 높다라는 건데요. 뭐 이거는 이제 데이터로 예시이 두 가지를 본 건데 봄동 비빔밥 연관에서 만들기나 레시피를 언급한 건이 정도 나오고요. 그리고 봄동 비빔밥과 연관에서 배달을 언급한 건이이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배달의 비중이 한 13% 정도가 돼요. 이게 생각보다 적지 않은 수치거든요. 흑백 요리사도 한 10% 정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어 만들어 먹는 유행 홈레시피 유행 중에 열명 중 한 명은 이걸 배달로 먹는다라는 겁니다.
41:52그래서이 홈레시피 유행을 굉장히 잘 살펴볼 어 그럴 필요가 있다라고 보이는데요. 뭐 제가 이거는 사실 데이터로서 이제 어 우리가 본 앞에서 본 한 20개의 데이터에서 잡힌 건 아니지만 이런 SNS상에서 홈레시피 유행 다른 것도 한번 찾아봤어요. 근데 뭐 이런게 있었습니다. 뭐 이북십 찜닭 아 뭐 사장님들 중에 보신 분들 많을 거 같아요. SNS에서 이런 레시피들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 한때 이북십진 딱 엄청 유행했었고요.
42:27그리고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흑백요리사 나온 셰프의 무장찌개 레시피도 굉장히 이제 레시피 영상으로서 어 바이럴이 됐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런 보타노 각부니 그 일본 장조림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레시피 영상도 핫하고요. 뭐 무수분 수육 이런 트렌드도 있었습니다. 얘네의 특징이 뭐냐면 굉장히 마이너한 트렌드예요. 그러니까 막 메가 트렌드가 아닙니다. 근데 이런 그 알고리즘에 내가 음식에 관심이 있고 내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레시피들이 계속 뜨는 어 이게 뜨게 된다. 그리고 그중에 10분의은 이걸 배달로 시켜 먹고 싶어 한다라는 거. 그래서 우리 그 내가 만약에 디저트 가게를 한다 혹은 뭐 한식집을 한다라고 했을 때 이런 그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홈리시피가 어떤게 지금 핫한지를 그때그때 이제 체크업 하시는 것도 굉장히 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43:31그대로 이제 한번 뭐 메뉴에 박아서 시즌적 시즌 메뉴로 한번 팔아볼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홈레시피 유행은 배달까지 확장이 된다는 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라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다음 예시로서 꿀배 야구루트가 있는데요. 어 좀 생소하실 수도 있어요. 이게 특히 이제 특허 쪽 트위터 인스타그램 이쪽에서 그니까 상대적으로 조금 더 영한 친구들한테 더 바이럴이 됐던 메뉴인데요. 어 메가 커피에서 낸 한 음료입니다. 근데 이게 그 꿀배랑 야구루트를 섞은 뭔가 음료인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저당에 뭐 칼로리도 좀 낮고 뭐이 해장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 막 이런 식으로 화제가 됐어요. 그래서 야 사람들이이 요즘에 특히 이제 당에 대한 민감도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저당도 중요하지만 어 이런 액상과 당에 대한 굉장히음 어 뭐라 되지? 조심해야 된다.
44:39액상과 당을 조심해야 된다. 이런 정보가 굉장히 일반화돼서 사람들이 많이 이제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야라고 모두가 알고 있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가 만약에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면 선택지가 굉장히 이제 좀 줄어든다라고 느껴질 수 있어요. 어 나는 사실 커피 못 마셔서 메갑피에서 무슨 초코 프라푸치노 막 이런 거만 먹는 사람인데 그게 액상과 당의 뭐 총 집합체고 건강이 그렇게 안 좋대.
45:08그럼 내가 그걸 선택하기가 굉장히 꺼려지게 되죠. 근데 이런 꼴배 야구르트는 그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체제로 선택되게 해줬다라는 거예요. 사실 이것도 액상 과당이 있고 달고 뭐 그렇게 무조건 건강이 좋고 이건 아니겠지만 그냥 변명을 할 여건 변명을 할 여지를 이제 만들어 줬다라는게 중요해요. 야 이거 해장에 좋대. 아니 이거 뭐 저당이래? 아야 칼로리 이거밖에 안 된대. 커피 부담스러울 땐 그냥 이게 낫지. 이런 하나의 그 변명의 요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분이 음료 신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들이 SNS에서 바이럴이 좀 되는데요. 특히 이런 어 카페라든지 음료 매장에서 내가 먹어도 되는 거 리스트 이런게 어 공유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보면은 메가 커피에서 다이어트 중에 시켜도 되는 음료 이런 식으로 막
46:08공유가 되는데 뭐 헛계, 리카노 뭐 여기도 꿀배 야구루트 있죠. 뭐 이런 거. 그니까 단순히 뭐 칼로리가 적어서 될 거라기보다는 이제 당위에 얼만지 그리고 그게 뭐 어떤 효과까지 있는지 보면은 꿀비 아그루트 같은 경우는 어 뭐 저당에 그다음에 뭐 유상균 덕분이 화장실을 잘 가게 된다. 이런 효과 이런 것까지 어떻게 보면 이런 음료 신이 예전에 우리 왜 뭐 추어탕이나 이런 어 흔히 말한 보양식 있죠. 그런데 가면은 여기 뭐 추어탕의 효능 이래서 막 와 확 써 있는 거 뭔지 아시죠, 사장님들?
46:48그런게 오히려 이제 음료신에서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도 중요한 지점일 거 같아요. 어, 음료는 이제 그니까 음식보다 사람들이 음료나 음용하는 거 뭐 커피라든지 아니면 음료라든지 이런 거는 음식보다 더 많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찾고 있다고 생각해요. 현대인들이. 그랬을 때 내가 아 이거는 이래서 먹어도 되고 이래서 먹으면 안 되고 이런 요소들을 오히려 더 그 세세하게 찾고 있고 그게 실질적으로 정말 그 건강에 도움이 되는게 아닐지라도 사실 그런 그 보양식집에 있는 그런 뭐 어쩌고의 효능 이런 것도 아 분명히 그 효능은 있겠지만 거기 보면 뭐 뭐 눈을 맑게 해 주어 뭐 내장을 깨끗하게 혈관을 깨끗하게 이런 거 있잖아요. 뭐 그런 효능이 없진 않겠지만 그거 한 그릇 먹는다고 엄청나게 건강해주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런 느낌을 주는게
47:42중요합니다. 그 음료 신도 똑같아요. 네. 이게 그렇게 건강이 무조건적으로 효능이 있어 이게 아니더라도 그럴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이런 효능들을 나열를 하시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거는 번의 예시로 번뇌 예시로 제가 하나 들고 왔는데요. 어 사실 저희 오늘 다루는 자료들은 다 6월까지의 데이터입니다. 근데 이거는 7, 8월에 이제 화제가 됐던 건데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해서 가져온 예시입니다. 최근에이 묵사랑이라는 데가 SNS에서 굉장히 화제가 되고 있는데 혹시 들어보신 사장님들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그 망원동에 있는 묵집입니다. 도토리 묵. 근데이 묵집이 요즘에 굉장히 핫하다고 해요.
48:31그래서 오픈 40분 만에 품절이 된다고 하는데 무토리 무기 오픈까지 때려야 돼. 그니까 굉장히 좀 신기한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왜 이렇게 사람들 지금 특히 이제 젊은 친구들 중심으로 주목을 받을까라고음 한번 이제 같이 얘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뭐 일단은이 운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일단 힙하긴 합니다. 근데 그래서 잘된다라기보다는 이분들이 뭘로 사실 처음에 시작을 했냐면 인간극장에서 시작을 했어요. 굉장히 의외인 부분인데 이게 최근에 6월에 한 인간 극장입니다. 26년 6월에 근데 오부작으로 요즘에 인간 극장 그렇게 막 엄청 옛날만큼 많이 보진 않죠. 근데이 은간 극장이 유튜브에서 조금 바이럴이 됐어요.
49:23그래서이 젊은 아드님이이 아버지가 계룡산 쪽에서 묵집을 엄청 오래 하셨는데 원래 서울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아들이 어 아버지에게 묵을 이제 다시 배우는 이런 얘기입니다. 그리고이 묵집을 7월에 이제 망원독에 드디어 오픈을 하게 됐는데이 영상을 본 사람들이 어 나이 묵집가 보고 싶어요. 나도 저 묵어 보고 싶어요. 하면서 초기에 이제 점화가 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강호동 씨도 그렇고 아 강호동 돔동 비빔밥도 그렇고 그거는 실제로 옛날 영상이긴 했지만 이런 오히려 어떨 때는 이런 옛날 고전적인 미디어에서 사람들이 어떤 시계 메뉴 혹 혹은 좀 어 흥미를 가질 만한 시그의 메뉴 혹은 포인트를 또 찾고 있지 않나 그런게 요즘에 또 하나의 트렌드로 조금씩 자리 잡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50:25그리고이 컵밥이 그 또 유행을 했던 요인에는 이런게 있는 거 같은데요.이 그 망원동에 있는 묵사랑은 이제 그냥 정말 묵사발을 판다기보다는 컵밥을 팔거든요. 컵에 담긴 이런 1회 그 음료 컵에 담긴 묵밥을 파는데 사람들 특히 2030에게 이게 굉장히 어 익숙한 학습된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 야외 그리고 컵에 당긴 한식이 굉장히 익숙해지고 있어요. 뭐 예를 들면 이게 작년에 좀 화제가 됐던 뉴스인데 어 락 페스티벌에서 1 매출 2천만 원을 찍은이 긴말국 김치마리 국수입니다.
51:10이게 락 페스티벌에서 이제 이런 어 천막치고 파는 그런 길거리 푸드죠. 어떻게 보면 이게 작년에 락 페스티벌 요즘에 페스티벌 또 핫하잖아요. 이런 데서 1매출 2천만 원을 찍었다.이 깡치네라는 브랜드인데요. 이런이 더운 여름에 락 페스티벌 바깥에서 막 뛰어놀면 너무 덥잖아요. 이럴 때 오히려 막 얼음 물보다 이런 뛰어 놓으니까 또 배를 적당히 채우면서 차가운 근데 어 이런 한 한식이 좀 뜨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또 이런 거 작년에 이런 것도 있었어요.
51:48야구장에서 먹는 어 육회 물에 이런 것 또 컵에 이제 담겨서 야구면서 야외에서 먹는 이런게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굉장히 지금 학습이 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게 지금 목사 묵사랑에 나오는 이런 컵목밥으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보면은 이게 망원 한강공원 가는 길 앞 초입에 있다고 해요. 그래서이 한강공원 가는 길에이 컵방 하나 손에 들고 어 가면서 산책하면서 아니면 거기서 돗자리 깔아 놓고 편하게 이제 먹는 그런 신들이 이제 굉장히 아직은 막 그렇게 메가 트렌드는 아니지만 점점점 올라오고 있는 트렌드로 잡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이 더위에도 러닝 트렌드가지지 않고 있거든요.
52:33그래서이 무더위에 러닝하고 먹는 사월은 컵밥. 그니까 이것도 신도 굉장히 잘 잡은게 위치도 잘 잡았지만 러닝 이후에 먹어도 괜찮아요. 이걸 러닝 후에 시원하게 컴박 때리세요를 굉장히이 묵사랑 사장님이 엄청 어필을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실제로 어 뛰고 나면 특히나 더 너무 더우니까 이런 걸로 머리 띵해질 정도로 차갑게 사월름 이렇게 탁 마시고 이런 신을 계속 보여 준다든지 이런 여름 야외 컵에 당긴 한식이 신이 굉장히 크고 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식 메뉴를 하시고 이제 컵으로도 한번 해 볼까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부분이 있고요. 아, 요즘엔 이런 것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53:22이거는 그 더벤티 카페에서 초개국수, 컵 초개국수를 최근에 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근데 이게 의외로 좀 SNS 상에서 지금 굉장히 한 8월 11일 지금 오늘 그니까 한 며칠 전에 이제 나온 신메뉴예요. 근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바이러 크게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막 오히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전 이제 메가 커피에서 컵 물에 컵 냉면 팔 때까지 숨참을게요. 그니까 사람들이 이제이 컵에 담긴 어떤 거를 음료로 한정시키지 않는다. 근데 특히 여름에 먹는 한식 메뉴,면 메뉴 이런 걸로 사람들이 오히려 니즈가 있다라는 거.
54:04그래서 혹시 이런 한식을 하시고 몇 메뉴를 하신다? 컵 메뉴로도 한번 고려해 보셔도 좋을 거 같다라는 거 있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는 사실 이제 꿀배의 얘긴데요. 꿀배 야구루트에서 이제 아까 앞서 얘기한 거기선 중요한게 실제적인 효능이 아니라 어 그런 뭐 추어탕의 효능 이런 것처럼 면제부를 주는 느낌. 너 이거 마셔도 돼. 괜찮아 괜찮아. 이런 거. 그래서 어떤 효능을 써 놓는 거 이거 숙취해도 배 갈아든 백 그거 숙취에 좋잖아요. 이거 여기에 들어갔어요. 이건 그러면 해당에 또 좀 도움이 됩니다. 이런 뭔가 효원들 그리고 면접을 주는 그 느낌이 중요하다라는 거. 어, 그리고 이제 한식은 이제 컵, 여름, 야외 이런게 뜬다. 그래서 이거 한번 정리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뭐 봄똥빔밥 같은 걸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는
55:00어, 생각보다 이런 홈 레시피가 배달로도 확장이 많이 된다라는 거. 그래서 홈런시피 트렌드를 그 인스타그램이나 뭐 유튜브나 이런 틱톡이나 이런데 통해서 한번 체킹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보이고요. 그리고 뭐 뭐 봄똥 비빔밥이 뜬다고 해서 우리 가게 메뉴를 무조건 넣어 놓고 앞으로 계속 팔 이러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시즌 메뉴로 잠깐만 하는 메뉴로 오히려 사이드로 살짝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이런 카페나 음료 신에서는 오히려 이런 효능 그 옛날에 그런 보양식에서 있던 그런 효능들이 오히려 이런 음료 신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죄책감을 지우는 한 줄들이 음료신에서 굉장히 크게 나타나고 있고 이런 여름 야외 컵 한식의 컵화 어 뭐면 메뉴면 더 편할 것 같고요. 이런 거를 사람들이
55:59미즈가 점점 점점 올라오고 있다. 특히 이제 여름 신에서 많이 올라오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적용을 해 보자면 홈레시피 잘 이제 한번 보시는 거 중요할 거 같고요. 그리고 뭐 그랬을 때 이거를 오히려 이제 뭐 봄동 빔밥이다 하면은 뭐 3월 한 정 아니면 하루에 몇 개만 이렇게 한정으로 어 아예 명시를 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56:28어차피 사람들도 알거든요. 이거 잠깐 유행했다가 또 한 달 뒤면 사라질 걸 알기 때문에 아 그냥 지금 그냥 한 정도만 딱 먹어 보고 싶어. 그리고 뭐 한두 번 시키고 뭐 앞으로 계속 시킬 메뉴는 아니야라는 거를 사장님들도 알고 아마 소비자들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환경에 따라서 여건에 따라서 가능하다면이 한 달 뭐 두 달 정도 짧게라도 이런 홈레시피로 화제가 되는 메뉴들 잠깐씩 어 들어 그음 아 뭐냐 판매해 보는 것도 방법일 거 같고요.
57:02그다음에 음료 신에서는 기능을 숫자로 표현을 하는 거. 그다음에 이런 그 신에 맞는 어떠한 형태. 그 지금은 여름, 야외, 컵이라는 형태로 이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걸 어 우리 가게에 적용시킬 수 있다면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네. 아, 그리고 세 번째 패턴은 이제 계속 유행이 끝나도 우리 삶의 디폴트로 기본값으로 만남 남는 이런 메뉴들인데요. 대표 사례로 뭐 이런 잡곡밥이라든지 그링 요거트, 나물빔밥, 스프카레 이런게 있습니다.
57:39뭐 이런게 유행했다고 약간 엥스러울 수도 있어요. 이거 하나씩 설명을 해 볼게요. 한때 우리 저속로화라는 키워드가 엄청 핫했죠. 근데 보시면이 빨간선이 저로의 언급 추인데요. 한참 확 오르다가 어 작년 이제 12월부터 꺾이기 시작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저속로화를 안 하냐? 아니거든요. 오히려 저속로화는 이제 너무 사람들한테 디폴트가 돼서 말할 필요도 없게 된 거예요. 아까 우리 꿀배 야구루트 이런 것도 봤죠. 뭐 저속로 말 안 해도 야 그거 건강이 안 좋대. 저당을 먹어야 돼. 뭐 혹은 뭐 이런 거는 너무 기본적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반증한 요소가 뭐냐?
58:24저속로 키워드는 사람들이 더 이상 구지굳구지 말을 하진 않지만 잡곡밥은 훨씬 말을 많이 하고 있어요.이 저속로의 어 메뉴로 식단 메뉴 이런 걸로 뭐 현미 잡곡 뭐 이런 키워드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 애들은 계속 간다라는 겁니다. 그래서이 저속로화라는 하나의 유행 트렌드 키워드로서의 유행어는 끝났지만 그것이 남긴 뭐 밥을 먹을 때 채소부터 먼저 먹어야 돼. 시기섬류 먼저 먹고 뭐 탄수화면 그다음에 먹고 이런 순서들 있죠.이 저속로화 트렌드에서 배웠던이 순서라든지 아니면 잡곡을 먹는게 더 좋아당을 더 낮춰. 이런 정보들은 계속 기본값으로 간다.
59:14그래서 키워드 자체는 이제 유행을 따라가지만 우리가 먹는 식습과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 이런 특히 건강 트렌드는 한번 치고 빠지는게 아니라 계속 간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제 이런 특히 작곡이라든지 뭐 이런 어 건 저당이라든지 건강과 관련된 이런 어 옵션들은 기본값으로 혹은 옵션으로서 어 제공이 되어 있어야 한다라는 것도 중요한 부분일 거 같아요. 그리고 그린 요거트라는 메뉴도 사실 원래 있던 거고 사실 한 코로나 시절에 이미 한번 유행을 했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그 집에서 홈메이드로 그링 요거트 만들어 먹기 이런게 유행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직접 왜 유청 분리 이렇게 뭐 해 가지고 이런게 좀 유행을 하긴 했었는데 그때 유행했던 거는 직접 만들어 먹는게 유행을 했어요. 하지만 그링 요거트는 그 이후에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
1:00:15만들어 먹는 유행이 끝났다고 이제 더 이상 그링 요거트 안 먹어가 아니라 이건 오히려 일상의 기본이 된 거예요. 얘도 근데 얘네 아 근데 얘도 이런 건강 뭐 저당 이런 트렌드와 맞춰서 어 그 일상의 기본값이 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당시에 이제 코로나 때 직접 만들어 먹는 그 그린 요거트가 홈메이드로 유행을 했고 그 이후에 이제 아예 그런 가게들도 많아졌죠. 뭐 아사이볼이라든지 아니면 뭐 그링 요거트에 뭔가 올린 그런 메뉴들을 아예 파는 그런 가게들도 굉장히 많아졌어요.
1:00:58그래서 사람들이 이제는 뭘 올려 먹냐? 아, 그니까 그링 요거트 단독으로도 먹지만 어, 보통은 이제 뭔가 토핑을 추가해서 먹잖아요. 재밌는 부분은이 올리는 것들이 달라졌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뭐 당연히 과일이라든지 그레놀라 뭐 이런 거를 주로 그린요 요고트 위에 이제 올려서 먹었어요. 요즘에 이제 상반기 2026년 상반기에 좀 재밌는 부분은 계란, 토마토, 소금 이런 키워드들이 그랙 요거트랑 같이 올라오고 있다라는 건데요. 이제 옛날에는이 그래놀라랑 뭐 과일 올려 먹고 살짝 어떻게 보면 후식이나 디저트에 가까운 어 메뉴로서 즐겼다면 이제는 아예 식사로 들어오게 된 겁니다. 그래서이 계란, 토마토, 소금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냐면 이런게 이제 SNS SNS 상에서 이제 바이럴이 되거든요. 요즘에 특히 얼린 토마토 그링 요고트에 갈해서이 토마토 빙수를 만들어 먹는 이것도 홈 레시피
1:02:00신인데 최근에 이제 조금씩 바이러럴이 그 된 그런 메뉴입니다. 그래서 그링 요거트 위에 얼린 토마토를 방판에 이렇게 갈아서 빙수를 만들어 먹는 건데요. 그 위에 뭐 올리브유라든지 소금을 살짝 뿌려서 그니까 완전 그 저속로와 식단이죠. 그 어떻게 보면 요즘에 완전 클린식 근데음 빙수야 이런 거를 사람들이 더 찾고 있다. 그리고 이것도 요즘에 좀 핫한 SNS상에서 올라오고 있는 메뉴 중에 하난데 그릭 감자 계란 샐러드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린 요거트에 감자 그럼 오이 어 이런 계란이 전형적으로 딱 식단할 때 탄단지가 잘 맞춰진 그런 식사 메뉴죠. 그래서 이걸 이제 섞어서 함께 식사로 먹는다거나 아니면 요즘에 이런 특히 마운자로 그 위고비 이런 어 트렌드가 이제 막 핫해지면서 마운자로 프렌들리 푸드 그니까 이렇게 말을 실제로 사람들이 하고 있지
1:03:03않지만 사람들이 마운자로 맞을 때 뭐 같이 먹으면 좋아요 굉장히 많이 찾고 있고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그 단백질 잘 챙겨 먹어야 되고 뭐 시기섬 잘 챙겨 먹어야 되고 이런 인식이 굉장히 강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도 이런 레시피들을 찾아서 먹어보고 있는 거죠. 네. 그래서이 그린 요거트, 계란 그리고 우리가 앞에 본 뭐 현미밥, 잡곡밥, 물리부유 이런 것들이 사실은 다 마운터로 프렌들리 포드예요. 그 우리 일상이 그냥 정말 자연스럽게이 저속로화의 파도에 한번 밀려졌다가 이제는 마혼자로 위고비의 파도에 흘러져서 너무 똑같은 그 건강식 이게 아 나 건강식 맛 없는데 그거 억지로 먹어야 돼가 아니라 그냥 삶의 기분값으로 이제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1:03:58그래서 실제로 어 마운자로 위고비 관련된 음식 키워드의 순위 변화를 보면은 얘도 똑같이 계란 뭐 샐러드 그린 요거트 올리브유 두유 현미밥 이런 것들이 뜹니다. 그래서 이거를 내가 마원자로 맞지 않더라도 사람들 왜 그런 것도 많잖아요. 뭐 천연 위고비 뭐 이래서 어떤 의사분이 이제 소개한 식사 [목을 가다듬음] 메뉴인데 뭐 계란에 아까 뭔 올리브유 계란의 올리브유 소금 후추 뿌려 먹으면 그게 혈당 바로 낮춰 준다.
1:04:29그게 위고비 효과랑 똑같다. 막 이런 거 화제되면서 사람들이 그렇게 막 아침에 그렇게 먹어 보기도 하고 사과 먹을 때 땅콩 소스 우리 찍어 먹고 그거 우리가 알게 모르게 다 이런 식으로 이런음 건강 클린식의 흐름으로 우리가 따라가고 있는 그런 현상 그리고 그 안에는 저속로화도 있었고 마운자 위고비 이런 파도도 있었다. 그래서 실제로이 마운자로 위고비가 뭐 아마 사장님들도 체감하실 거 같은데 주변에 굉장히 많잖아요. 그 제 친구들도 굉장히 많이 맞는데 뭐 남녀 노소 어 나이 상관없이 굉장히 많이 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추인데요. 마 원래 위고비가 먼저 나왔죠. 어 그래서 위고비가 이렇게 쭉쭉쭉 올라가다가 마운자로가 나오면서 이제 한 그 올해쯤부터 마운자로가 완전 위고비를 이겨 버렸어요. 그러면서이 사람들이 점점이 비만 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올라가과
1:05:32동시에 리 앞서서 본 이런 마운터로 프렌리 푸드 그니까 클린식 같은 이런 거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더 높아지고 있는데이 안에 어떤 메뉴가 있냐, 어떤 식재류가 있냐라고 했을 때 계란 계란이 굉장히 많이 올랐고요. 계란, 올리브유, 현미밥, 그링 요거트 같은 식재료가 있다. 그래서 이런 식재료가 들어가 있으면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선택하게 된다라는 거. 이거 아 나 마혼자로 맞는데 잘됐다. 혹은 아 그래 이게 요즘에 이런 음식이 유행이더라. 클린식 하면서 선택을 하게 된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1:06:10그래서이 특히이 비만 치료제의 트렌드는 앞으로도 더 성장할 거 같아요. 이건 꺾이는 트렌드가 될 거 같진 않은데 이랬을 때 우리도 메뉴에 이런 계란이라든지 그린 요거트, 올리브유 뭐 이런 옵션을 넣는다거나 우리도 마자로 프렌들리라는 키워드를 쓸 필요는 없고 이런 식재료 방금 말한 식재료들이 들어가기만 해도 사람들은 알아챌 거다라는 거. 그래서 그런 메뉴들도 한번 어 어떤 메뉴를 할 수 있을지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1:06:49그래서 이미 사람들한테 이런게 너무 어 많이 인식이 커졌어요. 뭐 맞을 마운자로 미고비 할 때 그냥 안 먹으면 큰일 난다. 부작용 온다. 뭐 단백질을 습관적으로라도 엄청 열심히 먹어야 되고 무조건 시기섬류도 진짜 많이 먹어야 된다. 이건 의식적으로 많이 먹어야 된다. 이런 얘기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이제 사람들이 인식이 또 많이 올라온게 어 이렇게 말을 해요. 뭐 마자로 6주 맞고 10km 빠졌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위급이나 마원자로 막고 있는 사람들이 연락 와서 자기는 왜 안 빠지냐고 물어보면 식단하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이 사람 그 마원자로나 위고비는 식단을 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약이지 맞으면 살 빼 주는 약이 아니다. 이런 인식이 굉장히 커지고 있어요. 초반만 하더라도 그거 맞으면 무조건 살 빠져. 그냥 그 그냥 살 빼 주는
1:07:48약이야. 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좀 컸는데 이제 사람들이 이런 무작용이라든지 아니면 이거 맞을 때 챙겨 먹어야 되는 음식 이런 정보들이 공유가 되면서 이거는 식당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약이다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한 그런 키워드 그 식제료 키워드들 뭐 계란 올리브유 현미반 뭐 이런 애들이 있으면 오히려 어 좋다. 예. 나 이제 뭐 저런 거 먹어도 참을 수 있어. 내가 꼭 엽떡 안 먹어도 그 아까 그린 요거트 어쩌고 감자 샐러드 먹어도 나는 만족할 수 있어가 되는 거죠.
1:08:29그리고이 마운자로 렌들리 그리고 클린식 그리고 어 그것에 따른시기 섬류에 대한 인식 변화 그니까 많이 챙겨시기 섬류 잘 챙겨야 돼라는 인식 변화와 함께 이런 비빔밥 메뉴들도 굉장히 데이터상으로 뜨는데요. 우리 아까 봤던 봄동 비빔밥도 있죠. 그리고 그거 외에도 옛날에 비해서 어떤 비빔밥이 뜨냐 했을 때 산체 비빔밥 뭐 나물 비빔밥 그리고 밑에 한 조금 더 내려가면 마늘종 비빔밥 이런 거 뜹니다. 마늘종 비빔밥 최근에 약간 홈레시피로 유행하긴 했거든요. 보 어 아시는 사장님 분도 계실 것 같은데이 봄똥 비빔밥이 유행하고 나서 이런 마늘종 비빔밥도 내시피로서 유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니즈들 밥 위에 내가 어떤 채소를 토핑해서 먹을 거야. 이런 트렌드들도 계속 점화되고 있고 커지고 있다. 옛날에는 오히려 그 위에 어떤 고기를 얹을 거야, 뭐 아니면 어떤
1:09:28해산물을 얹질 거야. 이런게 좀 중요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오히려 어떤 채소를 얹질 거야가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어이 홈레시피들 그 트렌드였던 거 가져왔는데요. 뭐 아까 말한 그런 마늘종 비빔밥 이런 것도 어 SNS 상에서 바이럴이 됐었고 소밥도 비빔밥 비빔밥과 비슷하게 이제 최소 토핑의 메뉴로서 약간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상으로. 그랬을 때 이런 가지소밥이라든지 어 그리고 뭐 봄만 되면 이제 냉이라든지 봄나물들 나오죠. 그때이 올해 봄에 이제 뭐 최하정 레시피 냉이김밥 이런 거 핫했던 거 한 번씩 보신 분들 계실 거 같아요. 이런 거. 근데 어떤 채소를 토핑해서 먹을 거야? 이런게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한식을 한다. 그리고 뭐 반메뉴가 있다.
1:10:21아니 비빔밥이다, 뭐 소밥이다, 김밥이다 했을 때 뭐 재철 나물이라든지 아니면 그때그때 어떤 채소를 토핑할 수 있게 해 주는 거,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옵션을 제공하는 것도 굉장히 트렌드와 맞다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이 스프카레도 비슷한 맥락인데요. 어 스프카레가 막 대단히 엄청나게 메가 트렌드는 아니지만 얘도 어 데이터상으로 잡힐 정도로 좀 핫했습니다. 이게 왜 바이럴이 됐냐라고 봤더니 특히 이제 천천히 천천히 이렇게 오르고 있었지만이 5월 6월에 이제 팍 띄었거든요.
1:10:59보면은 이런 얘기들을 사람들 많이 하더라고요. 사보로에서 먹던 그맛 뭐 어디에 있는 스프카레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뭐 작년에 특히 일본으로 한국분들이 여행 진짜 많이 갔잖아요. 근데 뭐 단순히 예전처럼 뭐 도쿄 뭐 후국과 이런 좀 많이 알려진 이런데 가는게 아니라이 일본 여행이 점점 많아 그 일본 여행 가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굉장히 소도시 아니면 잘 사람들이 가지 않는 곳들까지도 가는게 하나의 트레스가 됐습니다. 그랬을 때 그 지역에서 먹었던 그 지역에만 팔던 일본의 어떤 음식 여기는 뭐 사보로에서 먹던 스프카레인데요.
1:11:43이거를 한국에 와서도 먹고 싶다라고 했을 때 보 처음에 이제 이게 점화가 된 거는 얘도 홈시피였어요. 그래서 집에서 나 사보로 먹던 그 스프카를 해 먹어 보려고 하는데 아 그때 그 맛이 안 난다 하다가 좀 배달 그리고 가게 영역까지 간 거죠. 그래서 이게 그런 어 그 여행의 경험 그리고 홈레시피 그리고 뭐 배달 이런 트렌드들이 합쳐지면서 데이터로도 쭉 올라오게 된 건데요. 이제는 그래서 어 초반에는 나 사보로에 갔다 왔을 갔다 왔는데 그때 먹었던 어떤 것 어 그때 먹었던 스프카레 이런 갔다 왔던 사람들만 찾던 메뉴였다면 이제는 어 나 사포로 안 갔다 왔는데 나 일본에서 스프카라를 먹은 적 없는데 하는 그냥 일반 분들에게까지도 스피카레가 언급이 되고 나 그거 먹어 보고 싶어 그거 이래서 좋다더라 이런
1:12:41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사실 앞서서 우리가 본이시기 섬유 토핑이랑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얘기해요.이 정도면 샐러드지 드레싱이 카레일뿐 할 정도로 스프카레 채소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요. 그 단백질도 있고 뭐 보통은 이제 고기, 닭다리나 뭐 이런게 올라가는데 닭다리 그리고 계란 이런 거 어 아까 그 마운자로 프렌들리 푸트에도 있었죠. 그리고 각종 채소들이 군 각종 채소들이 이제 올라갑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이 채소들을 토핑을 선택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뭐 이분은 보니까 배달로 이제 스카를 시킨 분인데 어 당근 못 먹어서 바꿔 줄 수 있는지 요청했는데 감자로 바꿔 주셨어요.
1:13:30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내가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 야채는 많이 먹고 싶은 아 채소는 많이 먹고 싶고 많이 먹어야 된다라는 의식적인 그런 건데 일부러 막 생 야채를 먹기는 싫고 메뉴로서 이걸 소화할 수 있는 부분이 뭐냐라고 했을 때 우리 앞서 본 그런 뭐 비빔밥도 있겠고 솥밥도 있겠고 그리고 요즘에 또 올라오는 트렌드로 이런 외국 메뉴지만이 스프카레 같은 것들이 있다라는 거.
1:14:01네. 그래서 여기서도 계속 말했지만 중요한 거 얘네도 홈런시피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얘네도 이제 배달로 확장이 되었죠. 그래서 어 이런 그 메뉴들 그니까 홈레시피로 홈레시피로 핫했던 이런 메뉴들 한번 살펴보시는 거 좋을 것 같습니다.음 음. 그래서 사실 뭐 아까도 이제 얘기한 부분이긴 하지만 이거 사실 원래 홈레시피로 유행했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데 굳이굳이 왜 배달로 시켜 먹느냐라는 것도 좀 의문인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몸통 빔밥 같은 것도 유행했을 때 그거 만들어 먹는게 유행이지 배달이 유행은 아니었잖아라고 생각은 하실 수 있는데 이게 중요한 거는이 레시피 영상을 본 사람들이 그니까 뭐 뷰수 조회수로 따지면 뭐 200 400 240만 뷰다라고 하면은 어 실제로 만들어 본 사람은 그중에서도 얼마 안 되겠죠. 당연히.
1:15:06그리고 나머지는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냐? 그냥 그게 먹고 싶어진 사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거 막 내 알고리즘에 막 떠서 봤는데 내가 이거 본다고 무조건 만들어 먹는 사람 사실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그랬을 때 다음 행동이 어떻게 이어지느냐? 배달앱에 검색을 해 보는 걸로 이어지는 겁니다. 이거 파는데 있나? 지금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이거는 맛집일 필요도 없어요.이 집이 원래 봄똥 비빔밥으로 유명한 맛집이 이런 거 필요 없습니다. 그냥 팔고 있으면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속도 싸움이 될 수도 있다라는 거. 그리고 그 기저에는 뭐냐? 결국에는 1인가구가 있겠죠. 어 뭐 가족들이랑 같이 살면 뭐 엄마 이거 같이 해 먹을까? 우리 뭐 내지는 뭐 이런 식으로 어 그 방향이 바뀔 수도 있지만
1:15:581인가고는 사실 조금 다른 문제죠. 내가 뭐 만들 수 있다곤 해도 그걸 위해서 또 장을 보고 음식재료 남고 그것도 처리해야 되고 이런게 귀찮기 때문에 어 결국에 내 에너지를 어디 쓸 거냐 그냥 1인분만 먹고 내가 음식물 처리해나 이런 거 안 할래? 배달 수요로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이분들의 기저 또 이분들의 마음에 또 뭐가 있냐? 나 잘 챙겨 먹어야 돼. 나 건강하게 먹어야 돼라는게 우리 삶의 기본값으로 이제 다 들어오기 시작했다라는 거.
1:16:36네. 그렇고요. 아. 네. 그래서 2030 내에서이 웰리스 이런 말이 계속 오르고 있거든요. 그니까 사실 웰리스 뭐 클린식, 건강식 이런 거 옛날에도 있었어요. 옛날에도 아 요즘에 건강한게 뭐 뜬다 막 이런 건 있었지만 이게 끝나지 않고 계속 더 커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보면은 여기도 약간 계단의 형태가 살짝살짝 보이죠? 이미 옛날에도 떴어요. 근데 거기서 끝나지 않고 또 오르고 또 오르고 또 오르고 이것도 사실 계속 갈 트렌드다. 건강의 트렌드.
1:17:15그리고이 건강을 챙기는 주체들이 훨씬 넓어졌다. 요즘에 그 특히 저속로랑 혈당 트렌드가 들어왔을 때 이런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 말고 오히려 10대, 20대 분들이이 혈당 얘기를 더 많이 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뭐 실질적으로 그런 걸 더 챙겨야 되고 신경 쓰는 분들은 이제 뭐 4, 50대 이상 분들일 수 있지만이 정보 그리고 아 혈당이 중요하대. 액상과이 안 좋대. 이런 거를 10대들이 훨씬 10대, 20대들이 더 많이 말하고 그 나이 때부터 챙기기 시작한다라는 거예요.
1:17:56그래서 이런 특히 건강 트렌드와 같은 어 이런 습관형 메뉴들은 이제 그냥 모두에게 기본값이 됐다. 어 나이 성별 뭐 다 불문하고 모두에게 기본값이 된 거. 그래서 우리가 이제 생각해야 되는 부분들은 이런 어 특히 마운자로 프렌들 푸드 클린식에 해당되는 뭐 작곡밥 뭐시기 점류 단백질 그다음에 저당 뭐 이런 당연한 아 그 뭐 이제 너무 익숙해진 그런 건강식의 어떠한 요소들 있죠. 이런 거 이런게 이제 기본값이 됐기 때문에 우리 메뉴에서도 이걸 선택할 수 있게 천천히 적용하시대 하 어 결국에는 이걸 선택할 수 있게 사람들에게 해 줘야 된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1:18:48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어 해 볼 수 있는 거는 이런게 있겠죠. 뭐 밥부터 옵션을 이제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여기에 뭐 굳이 뭐 아 이거는 뭐 작곡밥은 클린식이고 뭐 마운다로 프렌디 푸드고 뭐 이런 거 적을 필요 없고 그냥 어 흰밥이 있지만 작곡밥이나 현미로 선택도 가능하다. 어 그 옵션 자체만으로 사람들은 아 여기 건강식에 좀 관심이 있는 가게인가 보네라고 인식을 한다라는 거. 그리고 채 채소 토핑 같은 것도 우리 메뉴 중에 채소 토핑을 더 할 수 있는게 있나 한번 고려해 볼 수도 있고요. 그 뭐 특히 이제 재철나물 같은 거 혹은 이미 올라가 있는 채소들 어떻게 토핑을 내가 그 사람들이 선택을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냐 이런 거 또
1:19:39어 중요한 부분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여기서도 역시나 이제 홈레시피 좀 잘 보고 계시는 거 중요할 것 같다라는 거. 그다음에 이제 어 채널마다 어떻게 우리가 활용하면 좋을지 얘기를 빠르게 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거는 버터떡을 예시로 한번 설명을 해 드릴게요. 버터떡 한참 반짝 유행했었죠. 네. 이런 반짝 유행하는 것들은 보면은이 채널별로 순차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보통 이런 어 디저트나 아니면 뭐 뭐 마늘종 비빔밥이라든지 이런 핫한 메뉴들은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일단 발화가 됩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블로그 순으로 바라가 확장이 되는데요.이 채널별로 특징을 얘기하자면 인스타그램은 일단 비주얼이 먼저 떠요. 근데 막 비줄이 예뻐야 된다는게 아니라 뭐 마늘종 비빔밥도 뭐 예쁜 건 아니죠. 근데 일단은 사진으로서 영상으로서 뭔가 제시할 수
1:20:44있는게 있느냐. 그러니까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그런 부분에서 뜨고 그다음에 커뮤니티 뭐 네이버 카페라든지 뭐 이런 데서 실수요가 나타납니다. 뭐 야 요즘에 뭐 버터 유행이라는데 그거 우리 동네 어서 봐라라는 이런 질문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 야 거기는 얼마래? 저 동네는 얼마래? 이런 실수요가 가장 먼저 나타나기 시작하는게 이런 커뮤니티. 그다음이 블로그인데 블로그는 보통 사람들이 글을 길게 쓰잖아요. 뭐 월간 일기 막 이런 식으로 쓰고 내가 경험했던 거를 굉장히 이제 디테일하게 길게 씁니다. 이거는 그 경험의 기록의 의미로서 어 후순위로 이제 아 포차적으로 이제 바이럴이 된다라는 거고요.
1:21:29어 그래서음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거는 일단은 어 이런 특히 이런 반짝 유행하는 거를 매번 당연히 쫓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근데 이런 걸 고려해 본다고 했을 때 뭐 최근에 뭐 그런 두코라든지 버터떡이라든지 내가 원래 그거 전문 매장은 아니었지만 뭐 디저트 매장이라면 해하는 것처럼 그때 언제 들어가는게 유리하고 언제 빠지는게 유리할까 이런 관점에서 일단 인스타그램으로이 신호들을 먼저 파악하고 그다음에 커뮤니티에서 실수요를 확인하고 그러니까 우리 동네마다 수요가 다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동네마다이 수요를 파악하고 그다음에 어이 블로그 글에 우리 가격 들어가는게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네.
1:22:20그래서 어떤 거를 하면 좋으냐 이런 채널별로 어 우리 가게에서 이제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은 한 주 1회마다 인스타 탐색 탭에 뭐 신상이라든지 레시피라든지 제철 이런 거 한번 검색해서 어떤 것들이 뜨는지 한번 쓱 훑어 보시는 것 먼저 추천을 드려요. 그랬을 때 어 그 거기 있는게 무조건 유행이다라기보다는이 예고편을 감지한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 이거 뜨는 거 맞나? 저거 뜨는 거 맞나? 그니까 확신을 할 순 없어요. 그냥 바이러럴 그냥 일반적인 바이러럴일 수 있으니까. 그리고 나서 그 커뮤니티에 그니까 커뮤니티라고 하면 제가 쉽게 설명드리면 그냥 어, 그게 유리할 거 같아요. 네이버 카페에 만약에 내가 뭐음 여기가 무슨 동이죠?
1:23:07석촌동인가요? 뭐 석 석총동에 산다 그러면 석 동네마다 네이버 카페에 뭐 큰 데가 있거든요. 뭐 동네 아니더라도 아니면 뭐 아파트 단지라든지 이런 아니면 맘카페라든지 이런데 은근 이제 좀 쏠쏠한 정보가 많은데 뭐 예를 들어서 맘카페 아 아파트 단지 카페라고 칠게요. 그래서 우리 동네 엄청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어요. 거기 네이버 카페 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우리 동네 메뉴 이런 거 검색해 보세요. 그러면 이거 어디서 팔아요? 질문이 한 두 개라도 나온다 그러면 그건 실수가 분명히 있다라는 겁니다. 이런 거 검색해 보시는 거 중요할 거 같고요.
1:23:56어, 그리고 그 이제 신유 검토할 때 당연히 무조건적으로 들어간다고 했을 때 이제 설비 투자나 이런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까 어,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만약에 뭐 만일종 빔밥이다 이랬을 때 그런 거 쳐 봐서 지금 상승 중인지 끝물인지 아니면 이제 너무 마이너에서 잡히지도 않는지 이런 거 이제 한번 판단해 보시는 거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어 유튜브에 이미 너무 많아 막 레시피 영상이라든지 이런게 너무 많으면 끝물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정리를 하고 마치려고 하는데요.
1:24:38우리 처음에 이제 식감과 비주얼 이런 부분 봤죠? 그래서이 메뉴명에 식감 들어가고 단면컷 중요하다라는 거 얘기 드렸고요. 그다음에이 두 번째 파트에서 어 우리 그 이런 홈레시피나 이런 그 화제가 된들 어 그 SNS나 이런 미디어에서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또 봄똥 비빔밥이나 이런 거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런 건강식 계속 꾸준히 기본값이 된 애들 이런 것도 살펴봤고요. 그래서 어 이거는 앞에 이제 말씀드린 거랑 어 이어지는 내용인데 세 번째 그 습관형이 된 메뉴는 사실 계속 할 메뉴들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고려 안 하셔도 되는데 뭐 혹시나 이제 이런 반짝 치고 떨어지는 이런 메뉴들을 내가 언제 들어가고 언제 빠져야 될까 뭐 이런 고민들이 되실 것 같아요. 무조건 들어가는게 답은 아닐 수 있다라는 거. 근데 이제
1:25:42진입을 만약에 하려고 하면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동네의 큰 네이버 카페라든지 커뮤니티에 어 우리 동네 플러스 어디서 파냐 이런 거 한번만 검색해 보시고 실수요가 있다 그러면 해 볼 만하다라는 거 판단하시는 것도이 SNS 데이터상으로 유효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이제 감이 오 아마 오실 거 같아요. 그니까 이거 반짝하고 말 메뉴일 거 같은데 혹은 아 이거는 계속 갈 거 같다. 이런 거 아마 어 현업에 계시니까 훨씬 더 잘 아실 거 같은데 이런 반짝 치고 떨어지는 메뉴다 했을 때 언제 빼야 될까 이걸? 어, 그거는 뭐 사실 매출이 이제 떨어지고 있다 이러면 빼시는 것도 있겠지만 뭐 이런 아까 말씀드린 유튜브에 이미 너무 그 모든 레시피나 이런 모든 그것과 관련된 영상들이
1:26:41점철됐다 그러면 이제 빠질 때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래서 오늘 이제 말씀드릴 내용은 그니까 그때그때 단기적인 유행을 쫓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유행들에서 어떤 패턴을 읽는게 중요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살펴봤던 어 식감이 이름이 되는 거 그리고 미디어가 점화한 어떠한 메뉴들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특히 올해 여름에 이제 화제가 됐던 그런 여름 뭐 야외 컵으로 들어간 한식 같은 거 그리고 어 유행이 지나간 자리에도 계속 습관으로 남은 이런 건강식 트렌드 그리고 그 안에서도 더 퍼지고 있는 뭐 계란이라든 던지 뭐 올리브유 이런 잡곡밥 뭐 이런 마운자로 프렌리 푸드의 영역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패턴으로서 읽고 어 적용시킬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하나하나 이거 떴다 저거 떴다건의 메뉴를 보기보다는 걔네를 묶어서
1:27:49얘네의 공통점이 뭐지로 어떠한 패턴을 읽어 보자라는게 오늘의 중요한 골짜였고요. 그래서 이제 어 하나의 액션 아이템을 제가 아이디어를 이제 제시를 해 보려고 합니다. 이게 무조건 정답 이런 건 아니지만 오늘 본 내용을 기반으로 이런 거 한번 해 보면 어 좋지 않을까라고 어 제안을 한번 드려 보는데요. 뭐 내가 만약에 디저트 가게를 하고 있다 그러면 메뉴 중에 하나를 형용사 아 그 식감어로 이제 바꿔 보는 거 뭐 부드러운이었다 그러면 뭐 겉바 속존 뭐 꼭 겉 겉바속 겉바 속존 이런게 무조건 유효하다 이건 아닙니다. 이걸 마음대로 바꾸셔도 됩니다. 뭐 겉 겉쪽 겉 겉바 막 이런 거일 수도 있고요.
1:28:41뭐 이런 식으로 식감어를 쓰는게 중요하다라는 거. 그리고 단면 컷 굉장히 연출된 단면 컷 중요하다라는 거. 그리고 어 만약에 뭐 이런 지금 핫한 메뉴들 뭐 이런 거를 한번 팔아 볼까라는 어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런 홈레시피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트렌드 한번 싹 보시고 우리 가게 적용시킬 수 있는 부분을 하나의 레시피 하나를 기간 한정 메뉴로 올리고 배달 특화로 한번 해 본다라던가 어 그리고 이런 음료 신에서는이 효능 이런 거 중요하다. 실질적인 효능이 필요한 거 아니다. 그냥 이거 먹어도 될 거 같은 그런 어 의식적으로 그냥 그런 위안을 주는 그런 거면 된다.
1:29:32그다음에 어 새로운 메뉴를 이제 들어가려고 할 때 실수요를 찾는 방법. 어 우리 동네 커뮤니티에서 그 메뉴 한번 검색해 보는 거. 당근도 중요을 거 같아요. 당근에서 당근은 동네 기반이니까 거기 커뮤니티도 굉장히 활성화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데이터를 매번 이렇게 볼 수 없는 입장에서는 그런 데서 어 이거 어디서 파냐 아니면 요즘 핫한 이런 키워드 한번 검색해서 이거 어디서 파나요? 이런 글들이 이제 막 올라오기 시작한 메뉴들 한번 포착해서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이제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1:30:19다음에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네. 감사합니다. >> 네. 우리 1한시간 반 정도 됐어요. 물 드시고 어 1한시간 반 동안 우리 강연해 주신 신은 연구원님께 다시 한번네 채팅생 통해서 감사 박수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윤정태 사장님 감사합니다.네 저도 감사합니다 사장님 지금부터는 사장님들께서 궁금하신 점들을 조금 같이 소화해 보는 시간으로 준비를 해 보려고 합니다. 뭐 아직 그 채팅창에 나온 질문들은 없는 거 같은데 궁금하신 점 혹은 뭐 강의 들으시면서이 점 좀 한번 여쭤 보고 싶었다 하는 내용들은 채팅창에 내용 남겨 주시면 저희가 또 빠르게 확인해서 답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Q&A가 많지 않다면 보통 강의가 완벽했다. 네. 궁금증 없이 잘 소화가 됐다라는 것들이 있고요. 근데 오늘 강의가 그랬나 싶은 정도로 질문이 따로 없으신 거
1:31:16같은데 혹시 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네 우리 윤정태 사장님께서 잠깐 제가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을 좀 주셨는데요. 어, 오늘 되게 여러 가지 트렌드와 그 내용들을 좀 이야기를 하고 사장님들께 가게 사장님들의 가게 안에서 어떤 것들을 좀 빠르게 접목해 보면 좋을지에 대한 어떤 제한까지도 이야기를 좀 나눠 봤어요. 우리 사장님께서 주주신 질문은이 다음에 주목하고 있는 특히나 이제 식감 관점에서 식감은 혹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라고 예상에 대한 부분인데 혹시 우리 연관님께서 어떤 것을 좀 생각하고 계세요? 어, 특히 식감 얘기가 많이 나오는게 어, 크게 두 가지거든요. 해산물하고 디저트입니다.
1:32:03근데 해산물은 특히 여성분들이 많이 찾으세요. 식감과 함께 얘기하면서. 그래서 어이 해산 부분에서 그 사람들이 또이 정보가 굉장히 그니까 지식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뭐 그 전에는음 광어회밖에 먹을 줄 모르는 그냥 20대의 여성이었어. 근데 이런 것 먼개도 먹어보고 저것도 먹어보고 그러면서 해산물만의 그런 식감이 있잖아요. 그런게 굉장히 조금 더 활성화될 거 같다라는게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내용에도 있었던 디저트 영역에서의 식감은 반전히 유효할 거 같습니다. 겉이 바삭하고 속이 뭔가 쫀득한다거나 아니면 오히려 반대로 안이 바삭하고 밭같이 쫀득하다거나 이런 그것과 안에 반전이 있는게 계속 유효하지하게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어 생각이 듭니다.
1:32:59>> 네. 우리 윤정태 사장님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른 사장님도 계속 질문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 더 부현 설명드리면 실제로요 식감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왔을 때 굉장히 많이 좀 어 인상적인 느낌을 갖는 부분이라고 해요. 아무래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어떤 되게 다양한 음식들이 종류들이 있고 또 다양한 식제들이 있 식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나 아까 뭐 해산물 말씀 주시기도 했는데 그런 좀 말랑말랑하고 몰캉몰캉한 실감 요런 것들인데 또 맛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사실 외국인들이 한국에 방문해서 어떤 음식을 먹을 때 특히나 해산물들에 접할 때 이런 그 내용들을 굉장히 또 신기하고 또 좋아하는 그런 모습들도 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이제 식감 그리고 또 반전 식감 요것도
1:33:44하나의 포인트로 어 우리 윤정태 사장님께서 하나 가져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 우리 안혜정 사장님 질문 주셨네요. 건강식은 계속 갈 듯한데 그렇죠. 네. 시장에서는 실제로 구매로 이어지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가령 재료가 떠서 음료를 넣었지만 수요가 반반이더라고요. 아마 이제 사장님께서는 재료 음료를 이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계시는데 실제로 이제 주문이 일어나는 건 그냥 일반하고 어 재료슈가 음료가 약간 뭐 반반씩 이렇게 좀 비중이 가하는 거 같아요. 혹시 요런 점에 대해서는 우리 연구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아, 저는 음료 신이랑 식사신이랑 완전 그이 건강식 안에서 굉장히 다르게 간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식신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리터럴리 클린식 계란 뭐 그리고 막 안 좋은 거 안 들어간 좋은 재료들만 쓴 이런게
1:34:36오히려 굉장히 워킹을 하는데 음료신에서는 그러지 않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음료신에서 정말 건강하게 마신다라고 하면은 무슨 뭐 케일 스무디 이런게 잘 돼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음료신에서는 굉장히 그리디한 음료. 뭐 피핑크림 뭐 어쩌고에 뭐 파라푸치노 뭐 이런 사실은 그런 거 먹으면 아 살찌고 큰일 날 거 같은 그런 애들 있죠. 실제로 건강하지 않은 그런데 제로가 뭐 제로 그 뭐 알룰로스를 썼어. 뭐 그냥이 실업 대신 알룰로스를 써서 칼로리가 기존보다 몇 배 낮았다. 막 이런 식으로 그 아까 말한 그런 효능을 그리디한 음료에 넣는게 중요하다. 그러니까 죄책감을 덜어 주는게 음료신에서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로가 음료신에서 뜨지만 그냥 이거 제로 음료예요가 아니라 뭐 제조하는 음료 있죠. 뭐 그 우유 넣고 거기에 뭐
1:35:40초코 넣고 뭐를 갈아 가지고 뭐 그런 부분에서 오히려 제로라든지 저당이라든지 막 이런게 훨씬 워킹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네. 우리 안혜정 사장님 답변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들고요. 켄 사장님께서도 좀 같이 첨원을 좀 해 주셨는데 제로에 대한 어떤 의견들은 좀 공감을 하고 제로는 일반 대비 500원이나 비싼데 선택을 안 한다. 저도 그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편의점 제료가 원플러스원을 하니 많이 팔리는 것처럼 보이는 착각이 드는 것 같다라는 말씀도 주셨네요. 사실 이제 요러한 어떤 맥락들이 소비에 대한 맥락들이 사실 이제 뭐 제로에 대한 단순하게 재료 음료라고 해서 판매 추위가 더 증가한다 요러한 접근은 아니고 이제 실제로 좀 더 건강한 느낌을 드는 어떤 뭐 음료. 물론 이제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음식과
1:36:28또 약간 이런 베버리지는 조금 다른 차이가 좀 있다라고는 말씀 주시긴 했지만 뭔가 정말로 진짜 딱 봤을 때 건강함이 느껴지는 그런 음료라면 이제 아마 이런 그 건강에 대한 부분들이 이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주셨던 거 같아요. 예. 다음은 이현정 사장님이신 거 같은데 아, 요거는 좀 어려운 질문이기도 하고 데이터를 좀 들여다봐야 될 거 같아서 아마 그 바로 답변을 하기는 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번 그래도 질문은 그냥 드려 보겠습니다. 요건 조금 더 고민을 좀 해 봐야 되는 주제 같아요. 4050세대의 제주 아마 사장님께서 제주 관광지 어떤 지역 안에서 어 장사를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디저트 선물 구매 트렌드가 있을까요라는게 하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4050 연령대 말고 20대와
1:37:1230대 트렌드라면 다른가요? 다를 거 같기는 한데 요거는 그냥 편안하게 좀 말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뭐 이렇게 디테일하게 지금이 데이터를 본 건 없어서 뭐 이거에 정확한 답변은 드리기 어려울 것 같은데 그 디저트 선물 시내에는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어 우리 그니까 특히 로컬 안에서 꼭 제주도 아니더라도 우리 성 그 대전 가면 성심당에서 빵 왕창 사 가지고 선물 막 주잖아요. 이런게 굉장히 어 그 지역에만 있어서 아니면 성심당이 너무 맛있어서라기보다는 거기서밖에 못 고하니까. 예요.
1:37:51그리고 그랬을 때 선물의 의미가 더 커진다라고 특히 2030들은 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비싸고 싸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거기에서만 파는 그거를 사서 줄까지 서서 이걸 사서 너에게 준다. 사실 두종쿠도 굉장히 비슷한 맥락으로 어 떴던 건데요. 아까 두쿠 연관에서 선물이라는 키워드가 있었잖아요.이 이 두쿠 그니까 디저트 연관어보다 두종 연관어에서 선물이랑 키워드가 더 컸던 이유는 그게 구하기 힘들었기 때문이에요. 선물의 의미가 언제 커지냐? 비쌀 때가 아니라 구하기 힘들어질 때 커집니다. 그랬을 때 두통 난리 났을 때 뭐 한시간씩 몇 시간씩 줄서도 못 사고 이런 경우들을 허다했죠. 그래서 그런 민들 굉장히 많았어요. 직장 나 별로 안 친한 직장 동료가 두종 사아줬다. 이게 무슨 의미냐? 이런 이런 그만큼 이제 이렇게 구하기 힘든 걸 나한테 주다니
1:38:51너무 고마워 이런 맥락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뭐 두총구수처럼 수량 제한이 있어서 구하기 힘든 영역이 있고 로컬의 영역에서 거기밖에 안 팔아서 어 그 그런 제한적인 거기서 한정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구하기 힘든 그런 영역이 있고 뭐 그런게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주도는 뭐가 있을까요? 잘 그 제주도에서만 살 수 있는 어떤 디저트 브랜드가 있다라든지 뭐 그런게 있다면 좀 2030 내에서 좀 더 선물의 의미로서 크게 다가가지 않을까? 지금 사실 특히음 제주도는 너무 한국 내에서 그냥 쉽게 가는 관광지로 인식이 크다 보니까 그 공항에서 파는 무슨 감귤 초콜릿 막 이런 박스 안에 들어가 있는 이런 거 그냥 정말 그냥 예전 로컬 그 선물용 간식 이런게 인식이 사실은 더 큰 거 같아요.
1:39:52대전이나 뭐 어디 광주도 최근에 창억덕으로 그 로컬의 뭔가 의미로 조금 주목을 받았잖아요. 근데 제주도는 아직 그런게 조금 덜 한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네. >> 네. 워낙 또 제주는 전통적인 우리나라의 어떤 관광지이기도 하고 제주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이제 보편적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그런 특산물 상품들 있죠. 뭐 예를 들어 한봉이고 뭐 공항에서 굉장히 많이 판매하는 어떤 그 디저트의 어떤 선물 세트 뭐 할라봉 초콜릿이나 뭐 이런 거죠. 그런 것들이 워낙 그 많이 깔려 있고 또 관습화되어 있다 보니까 요즘 어떤 특정 트렌드로서 디저트 선물에 있는 것들은 아마 저희도 좀 데이터를 좀 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는 거 같고요.
1:40:37어 뭐 이게 제가 뭐 지금 당장은 뭐 어떠함을 말씀드리긴 좀 어려울 것 같지만 그 저희가 그 한국 관광 데이터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요거는 사실 트렌드에 대한 된 부분들은 아니고 한광 한국 관 한국 관광공사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데이터를 보실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어요. 물론 여기가 뭐 그 디저트 트렌드까지 디테일한 정보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제주에 따라서 조금 뭔가 찾아가는 방문객의 어떤 특징이라든가 혹은 어떤 추위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보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한국 관광공사 안에 한국 관광 데이터 여기에 좀 들어가셔서 사장님께서 좀 데이터를 보시면 그래도 어떤 사람들이 제주를 좀 찾고 좀 그런 소비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것들을 좀 힌트를 얻으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1:41:23바탕으로 해서 뭐 선물 센터 구성이라든가 디저트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준비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들로 한번 말씀을 드려 봅니다. 네. 그 안혜정 사장님 말씀 주셨는데 그죠. 건강한 식사를 타이틀로 배민의 네. 네. 런칭을 해 봤는데 생각보다는 클릭률이 좀 낮았다. 반응이 좀 없었다라는 말씀 주셨고 그래서 방향은 맞는데 좀 더 기다려야 하나라는 고민들이 생기더라고요. 기다려 봐야 할까요? 되게 어려운 질문인 거 같아요.
1:41:49>> 어, 좀 어떤 업종을 하시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 아까 이제 예시로 이제 말씀드렸던 뭐 스프카레라든지 뭐 비빔밥이라든지 뭐 이런 그 건강 클린식에 가까운 어떤 메뉴들 바이럴이 됐던 메뉴들이 있었잖아요. 그런 애들의 특징이 뭐냐면 건강식인 걸 어필하진 않았어요. 우리 클린식입니다. 우리 건강식입니다. 이게 안 이게 아니더라도 그냥 잡고밥 있고 그다음에 채소 토핑이 많고 그걸로도이 사람 사람들은 건강하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마혼자로 혹시라도 하고 있다. 혹은 식단에 조금이라도 신경 쓴다. 근데 보니깐시기 섬유도 많고 그 단백질도 있고 이게 사람들이 그 이게 막 구구절절 막 우리는 막 혼자로 프렌들리 푸드고 건강한 식사고 이렇게 안해 안 해도 이미 다 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히려 그걸 막 어필하기보다는 그냥 그 아까 말한 그런 구성 요소들 식기섬류 그 토핑
1:42:51선택권 그다음에 잡곡밥 선택권 그리고 그 단백질 이런 거 잘 되어 있는 클린식을 어 계속 이제 하시다 보면 결국 수요는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데 그게 지금 당장은 우리 건강한 뭐예요? 건강한 어쩌고 이렇게 했을 때 사람들이 오히려 좀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예. 그 막 그 키워드에 워킹한다기보다는 그 요소 요소들로 사람들이 의미를 느끼는 거다라고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방향은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다만 어필라는 방식은 조금 새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1:43:33>> 네. 우리 안혜정 사장님 질문 답변되셨으리라 생각을 하고요. 그 저도 개인적으로 좀 말씀을 드려 보면 네. 저 개인적인 생각인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그 실제로 건강한 식사를 타이틀로 뭐 런칭도 하셨다라고 하셨는데 아마 이거는 그 어떤 메뉴에 대한 어떤도 분명히 작용을 하겠지만 실제 가게가 있는 브랜드에 대한 부분들도 굉장히 크게 작용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예를 들어 뭐 어떤 그 메뉴를 다루고 계시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뭐 되게 많잖아요. 뭐 예를 들어 디저트에도 그런 건강 관련된 디저트로 뭔가 포지셔닝을 하고 그런 브랜드를 만드시는 사장님들도 계시고 다른 어떤 식사 종류에도 그런 분들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이제 그 가게의 브랜드가 가지는 어떠함 소비자에게 우리 가게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 이런 것들이 좀 잘 그 녹아져 있어야 될
1:44:24거 같고 그게 또 메뉴로도 표현이 되어 있어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하나가 좀 들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 어떤 건강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뭐 그때그때마다의 어떤 좀 주목도는 좀 차이가 있지만 과거부터 뭐 저성로화 이런 얘기가 사실 몇 년 전부터 나오고 요즘에도 계속 건강에 대한 어떤 트렌드들이 이어가고 있다라고 오늘 강의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를 어떤 특정 트렌드 그러니까 뭔가 단기간의 매출을 확 끌어 올리기 위한 아이템들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근데 사실이 키워드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도 계속 관심을 갖고 찾는 어떠한 꾸준함의 영역이 오히려 좀 더 그 포지셔닝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안에서 가령 사장님들께서 조금 뭔가 좀 매출에 대한 어떤 걸 좀 더 튀어보고
1:45:07싶다라고 하면 뭐 유행을 어떤 좀 보이는 그런 메뉴들을 좀 그 안에서 런칭해 보시는 건 또 괜찮을 것 같고 어 전반적으로는 계속 아마 이런 트렌드들이 계속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어 트렌드와 어떤 스테디를 같이 결합한 맥락들이 좀 사장님이 고민을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 개인적인 말씀을 한번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 켄 사장님 질문 있어 가지고 좀 읽어 볼게요. 창덕 측에서 바이러를 많이 돌리나요? 버터떡 유행 때 버터떡보다 창업떡 이런 해시태그를 많이 보셨나 봐요. 오늘 강의를 보다 보니까 70만 유튜버가 창욱떡을 이야기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하고 요즘 바이럴은 순수한 고객에 의한 바이럴보다 인스타발 마케팅 같다라는 말씀을 좀 주셨는데 그래서 강사님이 강의 중에 이야기한 인스타 블로그 커뮤니티 등 여러 채널에서 언급하는
1:45:55음식이 진짜 유행인 것 같습니다라고 하시는데 결론은 그렇습니다. 그 창업덕이라는게 뭔가 바이럴이 좀 많이 됐는지 버터떡 여행 때보다 창업떡 해시태그가 좀 많이 보였다 요걸 말씀 주셨는데 실제로 좀 어떤 주의들이 있으셨는지 얘기를 해 줄 수 있을까 있으실까요? 사실 뭐 창업덕 측에서 바이러니 돌리는지는 제가 파악하긴 어렵고요. 그 오히려 어 제가 초반에 이제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사람들이 이제이 식 메뉴를 맛 자체 진짜 맛있어서 정말 여기서 말씀해 주신 진짜 유행하는 음식 이런 거라기보다는 하나의 콘텐츠로서 소비하는 거거든요. 내가 그게 아 이게 진짜 이게 정말 이게 버터떡보다 더 유행이라니까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이이 사람들에게는 그냥이 다음 개 들어온게 중요한 거예요. 다음 콘텐츠가 나왔다가 중요한 거라서 뭐 버터떡이 뭐 창업 버터떡보다 창업떡 이런 해시태그가 많이 보였다는 거는 사실
1:47:01정말 버터 떡보다 청억이 낫다. 그게 훨씬 더 많이 팔렸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걸 쓰는 사람들은 버터떡 다음게 나왔다로 해석하시는게 더 맞다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어차피 센 특히 이제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빨리 콘텐츠를 그 사람들한테 줘야 되잖아요. 어 내가 개인이야. 또 내가 개인인데 그냥 뭐 그니까 식사 메뉴 아카이빙 하는 걸 내가 해한다고 하면은 바로 그다음 거를 해 줘야 됩니다. 그다음 메뉴 뭐 이런게 있고요. 저런게 있습니다. 소개를 빨리 해 줘야 되는 입장에서 약간 조금 관심을 받고자 저런 표현을 쓴 거 같고요. 어 사실음 인스타발 마케팅 그니까 순수한 구전에 의한 바이럴이 사실 좋긴 하죠. 근데 인스타발 마케팅도 마케팅이 있다 보니까 그게 판매량으로 곧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뭐 이거를 구분해서 보시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48:08그래서 아 앞에 이제 내용에도 이제 나왔지만 인스타에서 그때그때 이렇게 픽픽 금방 뜨고 떨어지는 이런 애들은 의식하면서 보고는 계시대 내가 그거 다 따라가야 돼. 그거 무조건 다 내가 들어가야 돼. 이렇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오히려 어 여기서 말씀해 주신 정말 순수한 유행 이런 음식들을 기본적으로 깔고 가시면서 이런 어 뭔가 의도된 바이럴 같아 보이는 저런 메뉴들도 알고 계시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계속 뭔가 컨텐츠로서 소비하고 싶은 음식 메뉴들은 저런 거구나. 하지만 내가 건강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거음 알고는 있대 내가 그때그때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안 하시겠죠. 그래서 그 내가 어떤 메뉴를 하느냐 그리고 어떻게 팔 거냐에 따라서 바이럴 방식은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진짜 단골 장사할 거고 나는 건강식으로 쭉 갈
1:49:03거야. 이러면 사실 정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스타, 블로그, 커뮤니티 이런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언급하는 순수하게 정말 사람들 구전으로 계속 가는 이런 메뉴들을 더 중점적으로 보시는게 맞고 그게 아니라 난 디저트야. 그리고 그때그때 사람들의이 관심도를 빨리빨리 가져와야 돼. 이런 사람이라면 인스타 말에 이런 바이럴도 유심히 보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어 어떤 걸 하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생각을 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1:49:34>> 네. 우리 켄 사장님 감사하다는 말씀 주셨고요. 어 안혜정 사장님이 또 하나 말씀을 주셨는데 사장님께서 요즘 고민이 좀 많이 되시는가 봤다 같아요. 건강식에 대한 해시태그를 추천해 주십사 가능하실까 모르겠습니다. 그 태그 힘이 빠졌다고 해도 후킹 요소가 되는 듯합니다. 고가 와플과 고가 와플 단백질과 섬유술을 골고루 넣은 비빔밥 덧밥을 아마 주력 메뉴로 그렇게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혹시 뭐 건강 관련된 해시태그 소개해 주실 만한 것들이 좀 있으실까요?
1:50:06[콧방귀] >> 고민되시죠? 그 제가 그래서 >> 어 저도 사실 잘 모릅니다만 잠깐 찾아봤어요. 찾아봤고 실제로 그 태그 안에서 해시태그들이 어떻게 좀 그 알고리즘 안에서 가장 많은 순위를 차지하는지를 서비스하는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순위 이렇게 검색을 해 보시면 이런 것들을 안내하고 있는 어떤 유료 혹은 무료 사이트들 같은 것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보시면서 사장님들께서 아마 이런 순위별로 건강에 관련된 키워드 그만큼 이제 사장 사람들이 많이 쓰고 또 확인하는 키워드라고 할 수가 있겠죠.
1:50:46그런 해시태그를 좀 같이 살펴보셔도 좋을 거 같고 사실이 사이트를 제가 이용해 보지 않아서 저도 방금 검색하면서 찾은 거라 뭐음 뭐 예를 들면 해시태그 뭐 요런게 있고요. 네. 뭐 태그 파인더 뭐 요런 식으로 해시 태그들을 조금 검색해 볼 수 있는 그런 어 뭐 온라인 사이트들이 있으니까 이런 서비스를 같이 참고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네. 그리고 이거는 사실 제가 막 수치적으로 검증된 건 아니지만 제 추천보다는 어 요즘에 이런 특히 클린식 건강식에 그거 많아요. 천연 위고비 막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뭐이 음식이 조합으로 먹으면 위고비 맞은 거랑 똑같은 효과 사실 막 수치적으로 효능을 막 직접적으로 혈당이 뭐 백에서 뭐 어떻게 됐으면 이렇게 증명하진 않잖아요. 그냥 건강한
1:51:37음식이라더라를 천연 위고비 이렇게 표현을 요즘에 많이 하고 있는 그런 현상이 보이기도 해서 그거 한번 써 보는 것도 방법이 될 듯합니다. 네. >> 네. 우리 아내정 사장님 천연 위고비네 꼭 키워드로 한번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 다른 질문들은 없어서 제가 하나만 마지막으로 좀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하고 그 사장님들께서도 그 신청 중에 질문 주셨던 내용 중에 하나를 좀 말씀을 좀 드려 볼 텐데 아마 이제 그 어떤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연거님께서는 이런 트렌드나 추위들을 보고 양상을 바탕으로 이제 어떤 것들이 좀 예측을 할 수 있는지를 오늘 강연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사장님들께서는 아마 빅데이터를 접근하기는 당연히 어려우시겠죠. 그래서 이런 질문이 있었어요. 시즌 메뉴로 핫해지는 음식들을 찾아보려면 어떻게 검색과 키워드를 알아낼 수 있는지
1:52:30궁금합니다. 저는 SNS 검색은 안 하고 알고리즘에 따른 영상을 좀 위주로 보시나 봐요. 비슷하게 뜨겠죠? 어, 영상을 보다 보니까 이번 주에 좀 이런 정보들을 사장님의 입장에서 비교적 뭐 간단하게 손쉽게 찾고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소개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질문이 하나 있었는데 저도 그래 똑같 똑같이 생각했던 거 같아요. 사장님들은 아무래도 뭐 빅데이터든 접근이나 이런 것들이 어렵기 때문에 외식업 사장님들께서 비교적 손쉽게 편안하게 좀 할 수 있는 어떤 어 예측하는 어떤 방법 같은게 있으면 마지막으로 좀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3:05>> 네. 사실음 보통 이렇게 수치적으로 증명된 어떠한 트렌드는 엄청 그 숫자가 많아야 돼요. 그니까 누적된 건수가 많아야 돼요. 근데 사실 이런 현업에 계신 분들은 그런 누적된 엄청나게 빅 메가 트렌드를 보는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메가 트렌드는 방향성을 볼 때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아까 같은 건강식 같은 거 이렇게 계속 가래들을 보는게 중요한데 사실 어 현업에 계신 분들은 그런 크음도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당장 뭐가 뜨는 건데가 더 중요할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그 요소들이 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 보니까 그럴 때는 사실 뭐 엄청나게 이런 빅데이터를 본다기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그런 >> 홈레시피가 결국에 배달신으로도 확장이 되고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인스타그램에 그냥 정말 실질적인 방법으로는 인스타그램에 그냥
1:54:03홈레시피 한번 쳐 보시면 요즘 뜬 홈레시피 메뉴들이 막 뜹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뷰수가 좀 많이 나온 릴스를 하나 택해 보세요. 그리고 그 사람 계정에 들어가면 그 사람만 올리는 사람이에요. >> 그래서 그걸 쓱 보면서 아, 요즘에 SNS에서 레시피론 이런게 뜨는구나 파악하시는 거 좋은 방법일 거 같고요. 그거 외도 사실 이런 거는 SNS 트렌드지. 우리 동네 내 가게가 있는이 동네의 그니까 실질적인 내 타겟과는 다를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아까 말씀드린 그런 카페, 네이번 카페, 우리 동네 카페 아니면 당근 마켓, 커뮤니티 이런 데서 뭐 요즘 유행 혹은 사 봤습니다.
1:54:51이런 거 먹어 봤습니다. 이런 거 한번 쳐 보세요. 어디 파나요? 이런 거. 그러면 오히려 그때그때 아 지금 사람들이 이거 파는 가게 찾고 있구나. 아니면이 메뉴가 요즘에 지금 핫타구나 이런 거를 좀 더 빠르게 이제 캐치하실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혹시나 이렇게 큰 이제 수치적인 큰 트렌드를 보고 싶으시다 하시면 사실 제가 본 이런 소셜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접근하긴 어려워서 어 제가 쓰고 있는이 썸트렌드 툴은 사실 어 돈을 내면 쓰실 순 있습니다. 근데 뭐 굳이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 구글 그 트렌드 구글 트렌드 어 무료로 열려 있는 구글 트렌드 사이트는 이제 검색어 데이터를 보여 주거든요. 거기에서 어이 메뉴 좀 뜨는 거 같은데 하면 한번 쳐
1:55:43보세요. 그럼 거기서 대한민국 한정으로 그리고 최근 뭐 기간 한정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이거 많이 검색했는지 이런 거 알 수 있거든요. 그런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우리 사장님들께서 트렌드 검색을 어떻게 할지를 좀 많이 궁금해 하셨는데 어 저도 굉장히 들으면서 공감이 좀 됐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당장 내 가게에서 메가 트렌드를 적용하실게 아니고 유용한 트렌드가 필요하실 것 같다라는 생각에도 굉장히 많이 공감을 했던 거 같고 특히나 어떤 뭐 지역적인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뭐 인스타그램에서 뭐 이럴 테면 뭐 후드 인플루언서라고 할까요?
1:56:20그런 분들이 계속 올리시는 것들이 굉장히 또 트렌드 트렌드를 굉장히 반영해서 아마 그런 것들을 릴스 같은 것들을 올리실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디깅해 보면 아마 조금 더 어 요즘에 이런 것들의 소비가 일어나겠구나라는 것들을 조금 더 예측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네. 저희 지금 시간이 이제 거의 2두시간이 돼서 강연은 여기서 좀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할 텐데요.
1:56:46사장님들 오늘 강연 굉장히 또 유익하셨죠? 네. 유익하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 저희가 사장님들의 휴대폰으로 오늘 교육에 대한 만족도 조사 내용 보내 드렸어요. 오늘 교육 어땠는지 그리고 또 다음에 어떤 교육들이 좀 필요한지 의견을 남겨 두시면 또 좋은 교육으로 저희가 뱀 아카데미에서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우리 2두시간 동안 열심히 강의해 주시고 또 Q&A로 사장님들의 궁금증까지 해소해 주신 연구원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57:16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오늘 교육은 여기서 좀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장님들께서 아마 상반기에 어떠한 추위 같은 것들을 보시고 하반기 아, 이런 것들을 내가 좀 어, 해 보면 좋겠다라는 것들을 좀 고민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강의 말미에 바로 또 실행해 볼 수 있는 어떤 내용들도 또 콕콕 집어서 연관님께서 말씀해 주시기도 했고요. 어, 그런 내용들을 꼭 바탕으로 한번 적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아 오늘 교육이 있었구나라는 것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냥 알고 끝나는 것이기 때문에 꼭 우리 가게에 적용을 해 보시고 또 실행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드려 봅니다.네 그러면 오늘 교육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고요. 저는 또 다음 배민 아카데미 교육에서
1:58:03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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